여성들아... 남자들은 여자를 볼때 딱 세가지를 먼저 본단다.
breasts, hips and last oneting is just face !!!
영화를 볼때 계속 나오는 나래이션이 자꾸 거슬리고,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자꾸 산만해지는 연출로 인해
보는내내 집중하기 힘들었지만,
이 영화는 정확하게 딱 한가지는 시사해 주고 있다,
인생 폼생폼사라고 외칠수 있는건,
딱 20대까지라는것,
자신의 참된인생을 살려거든 20대부터 준비를 해야
자신의 일과, 가정을 이루는 일을 행복하게 맞이 할수 있다는 것이다.
영화속 알피는 자신의 잘생긴외모로 인해,
아주 다양한 부류의 여자와 즐거운 연애를 하지만
결국 진심이 없이 만난 여자들과는 무의미 하게 끝나고,
진정 사랑하는 여자를 놓치는 실수,
그리고 생각없이 한 행동이 가장 소중한 친구의 가슴에 깊이 상처를 주는 실수를 하고만다.
그로 인해 영화마지막속 알피는
껍대기만 남는 자신을 보게 되는데...
어쨌든 현재를 살아가는 이중성을 띈 여자친구들이 있는 남자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자신의 일을 다 한다음에 -
자신이 즐겁게 즐긴후에 -
바쁜거 끝난 다음에 -
의리가 소중해 친구들 다 만난 다음엔...
그다음에 남는건 떠나는 여자의 뒷모습임을 기억하라 !!!
여자라는 동물이 원하는건
작고 반짝이는 보석이 아니고,
거대한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아닌
시간날때,가끔 담배 필때,잠시 커피마실때,
술마실때,잠자기 전에 따뜻한 문자 한통이라는 것을 ...
기억했으면 좋겠다 ...
보는내내 안쓰러운 주 드로를 위해 박수를 :) carolin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