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톡이랑 댓글보다 울쩍한 시점에..
아까부터 눈앞에 살랑살랑거슬리던것이 뭔가.. 몽롱하게 쳐다봤더니
날파리새끼들이 짝짖기하면서 돌아다니는거임.
아...........쉬밤... 조낸..................
날파리한테도 개같이 화가난다
저새끼들을 죽이자니 난 꼭 사랑을 방해하는 불여시같은 년이 될거같고
눈앞에 아른거리는 저것들을 보고만 있자니 화가나고
방문열고 거실로 쫓겨보내야겠음....
참나................................
나 진짜 복받을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고싶다... 오늘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네...
머리는 나빠서 금방 잊어버리고 맘은 계속 쓰리고 ㅋㅋㅋㅋ
에헤라디야.............ㅋㅋㅋㅋㅋ
맘이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