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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실화입니다.. 너무무서워요..

일단 방금전 실화입니다.

엄마랑 아빠랑 저와 저희집 강아지가 집에있었습니다.

저희집 강아지를 설명해 드린다면

이름은 크리스고 초인종을 제일 싫어합니다.

배달원이나 가족 누군가 초인종을 누르려는 순간부터 달려가서 짖습니다 ㄷㄷ..(벨끝날떄까지)

본론으로 들어가면

엄마와 저는 밖에서 tv를 보고있엇고 아빠는 안반에 계셧습니다.

안방에서 크리스가 갑자기 크르렁 하면서 나왓다가 거실에서 문쪽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안방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누가 초인종을 누른거마냥

소리를 짖으며 달려나가는 것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궁금한나머지 따라갔더니 문앞에대고 열심히 짖으면서 문아래 틈으로 냄새를 계속 맡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밖을 볼수있는 문구멍으로 쳐다보앗는데

사람이 있으면 센서등이라 조그만 움직임에도 밖이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누군가 가린거마냥 까맣더군요..ㄷㄷ 크리스는 계속 짖고있고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티비라도 봐야지 했는데 갑자기 크리스가 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바깥을 구멍으로 봣는데.. 주황생 센서등이 켜진채 밖에 아무것도 없더군요...ㄷㄷ

이상황을 겪어보니 스폰지에서 나왓던 도시괴담이 너무 생각낫습니다..

여러분도 모르는 사람이나 신원이 파악안되면 문열어주지마세요 .. 위험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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