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안녕하세요 ㅋ 어떤분의 귀신 시리즈를 읽고 생각이나서 글을 쓰네요 ㅋ
일단 100% 실화요 ㅎㅎ
저는 초등학교때 귀신을 많이 보앗는데 아마 귀신을볼수잇게된 계기가
유치원생때 죽은 친구 때문이러라고 생각함니다.
제가 유치원생일때 일임니다. 제가 한 5살인가 6살로 기억을 하는데요.
어느때와 같이 아침에 일어나 유치원을 가려고 유치원버스를 탓습니다.
그런데 같은반 여자 아이가 졸고잇는거예요.( 저희 아버지가 군인이신데 그애의
아버지도 군인이셔서 잘알고잇엇습니다. ) 이제 유치원애 도착을해 유치원버스에서
내렷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아이가 내려서 교실에 들어가지않고 앉아서 모래 장난을
하고있는거예요. 졸면서 말이죠, 그때 선생님께서 저에게 "xx야~ 들어와"라고 말씀 하셔서
그 여자 아이와 같이 들어갈려서 들어가자고 말을햇습니다. 그런데 못들엇는지 계속 졸면서 모래 장난을 하고있는거예요. 그래서 그냥 혼자 들어갈려고 유치원문을 여는데 뒤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뒤돌아 보니 그 여자 아이가 유치원버스에 치여서 피를흘리고잇는거예요. 선생님께서 안으시며 대려가는것이 그애애 마지막 모습이였습니다.
그 이후로는 이상하게 귀신이 보이기 시작햇는데요. 일단 제가 제일 처음본 귀신은
한 여자 귀신임니다. 이 귀신은.. 꽤 오래 봣습니다,ㅎㅎ 한 4년정도 본것같내요. 여자 귀신인데 체격은 한...160? 정도 되 보이는 여자 귀신이였습니다. 그런데 이게좀 애매한게 이귀신을 보게 될때는 눈앞에서 무지개색 점이 반짝반짝 거리며 제 오른쪽으로 항상 움직이는데 오른쪽을 보게 되면 꼭 그 귀신이 저를 처다 보고있엇습니다. 그래도 이 귀신은 좀 착하다고 생각되는게 항상 일정거리를 유지하면서 저를 보고잇엇기 때문에 무서웟지만 크게 반응을 할정도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가족과함께 거실에서 tv를 보고있는데 다시 무지개색 점이 반짝반짝 거리기 시작햇습니다.그런데 이상하게 오늘은 반짝거리이 오른쪽이 아니라 왼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생각을 햇죠.... 아 또 귀신 보겟네 ㅠㅜ그러면서 눈을 왼쪽으로 돌리는 순간!!!! 정말 놀랫습니다. 귀신이 바로 눈앞에서 저를 처다보고잇는거에요 제가 지금 고2인데요 아직도 그 얼굴 특히 눈이 생각 남니다. 너무 무서운 나머지 막 울면서 뒤로 도망가면서"저리가!! 내눈앞에서 보이지마!!!" 라는 소리는 지르면서 계속 울엇습니다.그게 그 귀신을 마지막으로 본것임니다.그때당시 아마 초6학년인걸로 기억함니다 ㅎ.
===============================================================================
이건 또 다른 귀신을 본것인데요. 저희 친가 쪽이 횡성이신데 좀 산속 ㅎㅎ..옛날 초가집 형태이였습니다.그래서 화장실도 옛날식이라서 밖에 나가야만 볼일을 볼수가있엇습니다.무섭지만 볼일을 봐야 하기때문에 화장실로갔습니다. 그런데 볼일을 보고 나오는데 한쪽 다리가 없는 꼬마애가 저를 쳐다 보고있엇습니다. 아 ㅜ. 무서워서 얼른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할머니께 말을햇습니다. 화장실앞에서 여자 귀신을 봣다고 말이죠 그런데 할머니께서 놀라시면서 다리가 잘린 귀신이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맞다고 햇죠 그러자 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죽은 내동생도 50년전쯤에 그런귀신을 봣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진짜 지박령이라는게 강하구나 생각했습니다..ㅋㅋ
ㅎㅎ... 또다른 스토리가 좀있는데요 지금 새볔 2시30분 으앜.. 여친이랑 네톤 하면서 으캌.ㅋ.. 귀찬아서 나중에나 요청 오면 쓸게요 .ㅎㅎ 있는 스토리는 악몽,가위,이건 확실하지는 않지만 꿈을통해본 지옥?정도가있내여 ㅎㅎ 딴지는.. 맘껏걸어봐 ㅡ,.ㅡ 저주할테다
혜진아 사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