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렇게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저 4대강 홍보 도우미 그런 거 절대 아니구요!!
정치적으로 어느 쪽의 입장도 가지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민원 체계의 불만을 가진 것 뿐이에요..
아!! 그리구 저의 취지는 이 얘기가 이슈화 되어서 행정 각 부들이 경각심을 느끼게 되어
아버지의 고민에 도움이 될 까해서 올린 글이었습니다..
고3이라서 이제야 와서 보게 되네요...
다시 한번 관심가져주셔셔 감사합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이라면 충분히 이슈화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도와주실 수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농사꾼의 아들 19살 고3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님께서는 고령군 우곡면 사촌리의 이장직을 수행하고 계십니다.
고령군 우곡면은 마을과 농경지 주위로 회천강이 돌아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자연적 조건에서 모래가 제방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미
태풍 루사와 매미가 발생하였을 때 붕괴위험이 있었고 또한 침수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업계획에 해당이 되었고 저희 아버지께서는 추진 주민동의서 90%를 확보하여
토지 리모델링 사업을 신청하셨습니다.그러나 기업의 이윤 추구라는 경제적 논리로
인해 낙동강 주변에 가까운 곳만 치중하게 되어 고령군은 원래 추진하던 10곳에서
5곳으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이 사진들은 이번 비로 인한 피해입니다!!!!
조금의 비에도 파이핑 현상 때문에 이런 사태가 발생합니다
판 사진 올리기가 저희집이 오류가 나서요..꼭 봐주시기 바랍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을 비롯한 이 글을 보고 계신 국민 여러분들!!
이번 4대강 살리기 프로젝트의 목적은 4대강 뿐만 아니라 국토 전체의 제방을 보강하고
매년 홍수로 인한 피해 및 복구비 절감입니다. 또한 상습 침수지와 저지대가 우선적으로
해당이 됩니다. 국가는 사전예방투자 부족으로 사후 복구에 과다한 비용이 소모되는 것을 염려하고 이번 사업을 진행한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아버지를 도와드리고자
한국농어촌공사, 농림수산식품부, 국회, 국민권익위원회, 경상북도청,고령군청 등등
여러곳에 민원신청을 제기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돌아온 답변은
다른 부서로 떠넘기기, 답변 미루기, 낙동강과 멀어서 안된다 흙이 남으면 지원하겠다
등등 모두 다 안된다는 답변들 뿐이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저희 아버지를 도울 수 있게 해주세요...
이제 믿을 곳은 네티즌 여러분들 뿐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학교마치고 돌아와서 아버지의 근심가득하신 얼굴을 볼 때면
고3 이라서 어떻게 도와드릴 방법도 없어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