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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딩도 사고치는군요,,

요즘 초딩도 사고치는군요. 초중고생 자살 한해 200명이 넘는다네요 글쎄!
이렇게 어린애들이 극단적선택을 하는 가장큰 원인으로 부모의 가정불화가
되겠구요! 그 가정불화의 1순위로는 뭐니뭐니 해도 ‘경제문제’가 되겠지요!

 

 


사업실패 한번 해보세요. 아내가 안산다고 막 난립니다. 게다가 깡통되서
생활비니 학비니 학원비니 대줘야하는데 올스톱 해보세요. 그 ‘쓰나미?’는
충분히 어린자녀들에게도 큰 충격파를 던져주어 극단에 이르게 만듭니다!

 

 


그렇다면 크는 자녀들에게 이런 충격없이 자라게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부모대신 국가가 부모가 되주는겁니다. 이게 북유럽의 복지 시스템입니다!
미국하곤 달리 이미 복지국가가 이루어진 스위스,독일등 북유럽 국가에서

 

 


빌게이츠가 ‘재산의 절반 기부해라’하니 북유럽 부자들이 비웃었던 겁니다.
까놓고 말해서 미국부자들의 ‘기부행위’는 ‘쇼맨쉽’측면이 강하다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위선, 가식, 생쇼, 허식 행위를 맹렬히 질타하셨습니다.

 

 


들보인 복지국가를 외면하고 ‘생색내기 기부’를 강조하는 저 위선을 보라!
우리가 진정으로 자유를 누리려면 부자나 가난한자나 도와줄 필요도 없고
도움받을 필요도 없는 ‘왼손 하는일 오른손 몰래’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독일부자들은 빌게이츠의 ‘50% 재산기부운동’ 동참을 거부하면서도
하나님앞에 떳떳한것입니다. 국가가 부자에게서 세금이나 벌금 범죄 형량을
소득수준으로 매기는나라가 그래서 한국보다 ‘주님나라’에 가까운 것입니다.

 

 

 

기부, 구호, 자선은 좋은거지만 이처럼 복지국가 면피용으로 악용될소지는
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이런행위는 칭찬하지 않으셨습니다(마6;2절)
한국 GD들 욕 그만먹으려면 성경 부지런히 보고 좀더 분발하셔야겠습니다!

 

 

 

 

* 기부나 구호는 좋은것이나 난 좀더 큰 눈, 큰 시야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

추천수3
반대수0
베플빡쳐|2010.08.16 12:56
그사고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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