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지고 사랑을 하게 되는 일이...
어떠한 말이나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가난한 사람이나 벙어리들은 사랑을 못하는거 아닌가..?
오늘의 운세가 정말 내가 오늘 격게 될일이라면...
내동창들은 그날 다 그런일을 격게 되는거 아닌가?
사주가 운명이 정말 맞는거라면...
내미래는 이미 정해 졌는데 뭘 그렇게 바둥거려야 하는걸까..
내 운명은 그럼..어릴적 짝꿍이나 동창들중 하나인가?
그렇다면 똑같은 사주, 운세, 인 사람을 만나서 서로 같은 상황을 같이 대처 해야 하는것이 맞다는 예기 아닌가?
사람들은 여러가지 핑계를 만들어 살아간다...
그것이 마치 구구단 처럼 약속된것이고 정확한것이라면......
정답 처럼 딱 맞는 거라면....
전에는 신경도 안쓰고 믿지도 않던 그것들을 이제 믿고 싶다.......
오늘의 운세나 우리의 운명을 믿을 그런 체력..그냥 나를 믿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