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슨 우리집 생물체2명의오빠라는얘기임
음임체로쓸게요~!
톡안될꺼 뻔히알지만..당당히 쓰겠음!
요즘 톡들 재미있음 ㅠㅠ !
맨처음 쓰던게 날라감![]()
일단 첫째오빠의 얘기임(오빠가 노랑색을사랑함 군대 신체검사받을때 색맹끼있다함..ㅋㅋ)
오빠는 기계를사랑함 완전 덕후임
오빠가 알바를하고 돈이들어옴 처음엔 옴니아2삼
그리고 다음달엔 플레이션3사옴 재밌게 같이 둘째오빠랑 나눠서함
그리고 다다음달엔 아이팟 2.5세대 사옴............
오빠가 나 먹을거안사주고 기계들만사서 화나서 엄마태 말함
그날오빠 욕 엄마에게 야곰야곰먹고 나는 짜릿한경험함
결국 아이팟은 나에게 졸업선물로주고
옴니아도 남겨놓고 플스3 팔은뒤 그돈 다쓰고 군대감
오빠는 잠이많음 그리고 깨우는걸 싫어함.
어느날 가위눌려서 오빠옆에서 자고일어날라는데
엄마가 오빠깨우러 방에 들어옴.
엄마가 오빠깨우래서 누워있는상태에서 깨웠는데
오빠가 왜깨우냐며 발로맞음..ㅋㅋㅋㅋㅋㅋㅋ아놔 짜릿했음
그리고 오빠가 고등학교때 방학만되면
불면증이 심했음 아니 올빼미였음
저녁만되면 사라지고 아침에 주무심
엄마는 늘 아침에사라지고 5시에 칼같이 집에옴
아빠는 새벽까지일함
그래서 우리집이 오빠친구들 아지트임
오빠를 깨울려고 하지만 절대 안일어남
그래서 오빠친구들은 밥먹고 티비보고 컴하다가 5시만되면
알아서 집을감.
그리고 오빠가 7시에 일어나면 다시만나서 같이사라짐♥
오빠는 소시의 열정적인 팬임
특히 오빠 폰에는 탱구♥ 라고 태연의 사진이 가득함
어느날 오빠가 소시 브로마이드를가져옴
소시가 이뻐서 벽에 붙인뒤 둘째오빠태 부탁해서 소시브로마이드와 같이사진찍음
그 소시 사진붙인게 달랑달랑거렸지만 상관안함.
근대어느날 없어짐! 이유는 엄마가 방청소하다 떼어져서 버린거같음..
오빠는 누구냐며 누가없앴냐며 말했지만 엄마꿋꿋히말안함
그래서 나도 `내알바아니야`식으로 걍있었음
어느날오빠가 내폰앨범보는데 소시랑찍은거 걸림..
그날 오빠랑 경찰과 도둑놀이함
가끔 그얘기하면 난 그날도 도둑임
오빠친구들태 들은얘기인데
오빠는 배고프면 커피 믹스 쌩으로 뜨거운물에 타지않은체
그냥 먹는다함 그럼 오빠친구가 불쌍해서 먹을거 사다주면
눈이커지고 코가커지고 입이..(아 이사람............정말)커지며 먹는다함
오빠가담배피는데 그 목에 넘어가면 상쾌한거를함.
오빠친구는 목에 넘어가면 상쾌한거앞에 똑같은이름에 빨간색을함.
월래 오빠도 빨강색하다가 덥다고 상쾌한걸로바꿈.
그래서 오빠친구와 하다가 오빠가 갑자기 오빠친구를보면서
`나도 그거 하고싶다 ㅡ_ㅡㅇ_ㅇ`
라고말하면 오빠친구는 어쩔수없이준다함..
그리고 오빠가 방으로 밥가지고오래서 같다줬는데 막오빠가 욕하는거임
`왜 ㅡ_ㅡ` 냐고 했는데
알고보니 밥과반찬을 자기 등뒤에 놓았다고 화낸거였음....
첫째오빠는 정상적이지못함...
이거슨 둘째오빠얘기임(얘는 뭐좋아하고 그런거없심..)
1째오빠가 일하는데서 같이함 2째오빠는는 1째오빠를를 보고 살아왔던터라 자기는
돈 막쓰지안을거라함 근대 돈들어온날이였음
엄마가 2째만은 말리고싶어했기에 둘째 통장을 관리하는데
둘째통장에 오만원정도 남아있음
알고보니 첫째랑 같이 플3삼..
그래도 그담달 그담담달은 돈이그대로였으나 그담담담에 통장돈이사라짐 ㅇ_ㅇ!
알고보니 m회사에 안드로이드폰 나오자마자 바로삼..
그리고 그날 첫째태 둘째 욕먹음 이유 물으니깐 자기보다 좋은거샀다고......^0^;
그리고 둘째오빠는 주먹이 그렇게 쎔
내가 갈구면 화장실가서 벽치고옴 (둘째도만만치않음 똘아이임)
오빠서든할때 가끔 화냄
어느날 모니터 깨져있슴! 알고보니 둘째가 서든하다 화나서 모니터 때림..
첫째태욕먹고 아빠 아는사람태 무겁고 부피 차지하는 옛날식 모니터 선물받음♥
그래서 아직도 모니터때림 얘는 박살안남..♥
가끔 오빠서든할때 의자가져와서 옆에서 보다가 나는 이유없이 팔 오빠의 주먹으로맞음
그럼 다음날 멍들어있음♥
가끔 오빠방에서 누워서 티비오빠 둘째 서든하는데 화날때 샌드백인내가 옆애없으면
나를 한번쳐다보더니 그냥 책상때림............(아놔 ~^0^~♪)
둘째얘기는 그렇게 없음....
이거슨 보너스얘기인데
첫째 군대 외박같을때
잠도 안자고 그냥 짜증나서 엄마아빠태 뭐라했는데 결국 다굴당하고 오빠가
`
외박나왔는데 기분좋게가자^^`라고함
몇십분뒤 오빠랑엄마 싸우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얘기임
몇일전 오빠친구들 면박따라간다함 (오빠친구들과 가족끼리 아는사이임)
아빠가 폐끼친다고 가지말라함
나는 당당히갔음.
다음날집왔는데 아빠가 전화로절교하자함..(아놔 ^0^)
그래서 다음날전화로 `아빠그만싸우자`
라고했는데 `끊어 이년아`라고 하는바람에
아직도 절교중임......
우리집은 집에있어도 전화로 통화함
맨처음사건의발달은 첫째오빠가 문자로 물달라는 계기로
엄마가 전화로 약을같다달라하더니
이젠 이렇게 살다 첫째오빠는 군대가고 둘째오빠는 취직해서 나는이제 외동임
오빠들없으면좋을줄알았지만 아니였음.....
마지막으로 오빠들사진임
위에가 첫째 아래가 둘째오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