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 떠오르는 따끈따끈 커플
이민정♥최다니엘
그들의 사랑을 위한(?)
엄포쓰, 엄태웅 두부피부, 박신혜까지?!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차지한 기대하고 기대하던
<시라노;연애조작단> 실체가 공개되었다(!)
바로 어제, <시라노;연애조작단> 제작보고회가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것 >,.<
제작보고회 당장 달려갈 수 밖에 없던 이유는 !
이 영화로 말할 것 같으면 !
걍. 대박이다!
(에이전시 답게 스페셜하게 커팅식으로 제작보고회의 스타트를 알렸다! 센스만점ㅋㅋㅋㅋ
진정한 배우다운 폭죽소리의 격하고 살아있는 놀람 까지! ㅋㅋㅋㅋㅋ )
<광식이 동생 광태> 의 김현석 감독님 작품 + 최다니엘 + 이민정 + 박신혜 + 엄태웅
(이미 맘에 쏙! 들었던 감독님 & 맘에 쏙- 들 수 밖에 없는 놀랄 노짜의 캐스팅)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그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것,!
TV 속, 버라이어티 쇼에서만 접할 수 있는 '연애 OX 토크쇼'
달달한 연애 칼럼니스트 김태훈님의 사회 덕분인지
배우들의 솔직함은 극에 달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자리에 이상형이 있습니까?" 그의 질문에
나보다도 어린 신혜 동생이 과감하게 'O' 를 집어 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최다니엘을 염두에 두고 ㅠㅠ 키 큰 사람이 이상형이라는 대담한 신혜.........ㅠㅠ
(얼떨결에 너와 난 내맘대로 라이벌 구도 흥~)
<시라노;연애조작단> 속, 두 남자와 키스까지 하여 이미 대박이슈를 터트린 이민정 ,
그녀도 남자한테 뻥-차인 경험이 여러번 있다는 솔직담백한 말에 술렁술렁 ~ㅋㅋㅋㅋ
한편의 토크쇼를 본듯한!
깨알같은 재미가 끝도 없이 펼쳐졌던, 프레쉬했던~<시라노;연애조작단> 제작보고회~
이..영화..추석까지 언제 기다리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