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이란 이유로 판을 잘 못보는 경기도 성남시에사는 수험생이에요ㅠㅠ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데요!
너무 화가나는 일이 있어서 올리게 됐어요!
너무 화나서 쓰다가 욕이랑 반말이 있을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학교에서 수행평가로 논술 볼때마다 C받았으니..
그래도 요즘 쓰는 음체로 쓸게요~
재미없어도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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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학보충 끝나고 집에와서
오랜만에 네이트온으로 친구랑 대화를 하고있었음
저희집 컴퓨터가 거실에 있어서 밖에서 나는 소리 왠만한건 다들림
근데 갑자기 어떤 목소리만 들어도 조폭같은남자가 X발거리면서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러길래 우리동네에 그런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너무 소리가 크고 욕도 너무 심하게 하길래 듣기 거북하고 궁금하기도 하고해서
거실 샷시(?)암튼 짱큰 창문을 열고 봤는데
(여기서 욕하는 남자를 라고 할께요)
한 나이가 20대후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막 어떤 연약해보이는 나이가 40대중후반인
아주머니한테 고래고래소리지르면서 욕을 하고있었음ㅡㅡ
난 무슨 상황이지 하고 보니까
우리집이 빌라여서 앞에 빌라에사는 사람들이 주차하는 조그마한 주차창이있는데
그 주자창에 차를 댄것도 아니고
바로 저기에 주차를 했을뿐임ㅡㅡ
근데 그거가지고 아줌마한테 소리소리다지르고 X발거리고 뭣도 안되는것들이 진짜
이러면서 아줌마한테 너너 거리고 차도 진짜..ㅋ이러면서 비웃엇음ㅡㅡ
그러면서 아줌마는 좋게좋게 죄송하다고 하면서ㅠㅠ
얼른 차빼겠다고 죄송하다고 계속 그러셨음..ㅠㅠ
근데 그새X는 계속 화내고 그 새X 차에 탔던 친구?형?같은 사람은 그냥
표정이 이런걸 많이 본것같은 체념하는 표정이였음
아줌마한테 아주 별 난리 인격모독하는말도 하고 무시하고 욕하고 소리지르는 도중에
그 아줌마 남편이 오셨는데 헐ㅠㅠ 딱 우리아빠랑 옷입는 스타일도 비슷하고
키도 비슷하고 나이도 비슷해보였음
근데 그ㅡㅡ망할새x가 그 아저씨한테 삿대질하고 막 들이대면서 c발거리고 진짜
아줌마한테한것처럼 똑같이 하는거임ㅡㅡ
아저씨는 그래도 얼른 차빼겟다고 웃으시는 얼굴로말 하시고 ㅠㅠ흑
차를 빼는데 그 미chin새x가 지 차도 움직이다가 그 아저씨가 후진하다가
그 망할새x차 앞에를 박았음.................와
그거가지고 아주 소리를 지르는데ㅡㅡ 돼지 멱따는 소린줄 알았음
아저씨가 내려서 너무 난감하니까 그래도 웃으시는얼굴로 가니까
완전ㅡㅡ 그새x는 눈깔이 돌아서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아주 난리를 쳤음
이미 그미친새x 부인같은 사람이랑 어떤 여자가 내려와서 그 새x한테
그러지말라고 말리는데 그 아저씨도 진짜 계속 참다가
"내가 너보다 나이도 많은데.."
이러니까 말 끊으면서 나이많으면뭐뭐이러면서 경찰에 신고한번해?
이러면서 협박을했음ㅡㅡ
그래서 아저씨도 못참았는지 해보라고 경찰에 신고해보라고 했음ㅡㅡ
그러면서 "누가 더 쎈지 한번 봐바?어?볼까???!?!?!?!?" 이러는거임ㅡㅡ
그리고 그아저씨 차를 막 무시하는거임ㅡㅡ내가 자동차 이런거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그 새끼 차도 좋아보이는 차가 아니였음ㅡㅡ걍
신호등 건널때 돌아다닐때 잘보이는 흔한차?아무튼
그 ㅡㅡ아 미친듯이 욕을해도 모자를 새x가 계속 아저씨한테 소리지르면서
어떻게 할꺼냐고 이거 어쩔꺼냐고 해서 아줌마가 웃으면서 막... 바라시는데로
다해주시겠다고 "보험처리해드릴까요? 보험회사 부를까요?" 이러면서
"우리 이쁜말써요~"막이랬는데도
"뭐? 내가 바라는데로 해줄수 있긴해?ㅋㅋ"
이러면서 "왜 여기다대냐고!!!!!!그냥 니네 집 앞에대라고!!아진짜!!x같아서 못살겠네!!"
이러면서 비웃으면서ㅡㅡ 막 말했음ㅡㅡ 막 X도안되는것들이
이러고 계속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심하게 진짜
욕을 해댔음ㅡㅡ 다 쓰지도 못하겠음
난 진짜 ㅠㅠㅠㅠㅠ무섭꼬 화도나고 미치겠고 진짜 너무 그래서
우리집이 2층이고 내 목소리가 정말 크고 그새끼한테도 들릴꺼 같아서
그 샷시?그걸 열고
"아 진짜ㅡㅡ!!!!!!!!!!!!!!!!!!!!!!!!!!듣기거북해서 시끄러워죽겠네!!!!!!!!!!!!!"
이렇게 소리치고나서 그새x가 갑자기 무서워서 그 샷시를 닫아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도 그망할새x는 멈추지 않았음 엄마한테 난 가서
"엄마!! 나 진짜 화나서 미치겠어!!"
이랬는데 엄마가 왜그러냐고 그래서
"창문 밖에서 욕을.." 이러는데 말 끊고 그 샷시를 열고
왜 왜!! 이러길래 "아니!!그니까!!"이러면서
말하니까 나랑은 관련없다고..하면서 말하니까
엄마가 오히려 나한테 화를냈다ㅡㅡ 그래서 난 그 미chin새x 뻔히 들으라고
"아진짜 4가지 대박이라고ㅡㅡ!!!!!듣기 안그래도 거북한데
지보다 어른한테 막 욕해대고 난리친단말이야 우리 빨리 이사가자고!!
여기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이렇게라도 엄마가 있어서 조금 용기를 내서 말했는데ㅡㅡ
그새x가 "지금 나한테 그런거ㅡㅡ?"
이래서 내가 엄마 뒤에서 "그럼 누구겠어ㅡㅡ"
이렇게 말했는데 엄마가 놀래서 아니라고 하고 막 나한테 또 다시 화를냈음ㅡㅡ
그리고 엄마가 방으로 가면서 엄마나 너나 저런사람이랑 엮이면 골치아프다고
그랬음ㅡㅡ그리고 마지막으로 "엄마한테나 잘해ㅡㅡ"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암튼......
난 너무 짜증이 진짜 미치게 났음ㅠㅠ
그래서 친구한테 말하니까
학교갈때 그새끼차를 동전으로 기스를 내라고했는데
차마 그건 못하겠음..
아 지금은 잠잠해졌는데 보니까 그새끼 차가 없었음
그리고 나 지금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작년 여름에 어떤 여자 뺨 떄리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했던 남자랑
시험기간때 자는데
아 너무 짜증나서 정확히 시간도 기억함 4시3분부터 5시45분까지
앞에 어떤 사무실 아저씨랑 주차때문에 욕하고 소리지르고 라이터 던지고
꺵판부리던 새끼가 알고보니 저새끼임이 확실함ㅡㅡ
아 진짜 이제 곧 이사 가지만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저새끼 차도 검은색이고 하니까 정말 그냥 한적한곳에서
혼자 운전하다가 폭염으로 차가 폭발했음 좋겠음ㅡㅡ
그냥 나의 바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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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리긴하지만 이 새끼는 욕먹어도 마땅하다 생각해서
글을 썻는데 왠지 댓글로 나도 똑같은애 취급받을까봐 무서븜ㅠㅠ
암튼 난 학교에서 인사잘하기로 소문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낄낄
그래서 2학년 봄방학식때 반애들끼리 걍 추억으로 특징살려서 상장 줬는데
난 '안녕하십니까'상이였음ㅋㅋㅋㅋ
그리고 저 그림은.. 나 손재주0.1%나오고 고1때 미술 9등급나온여자임
이해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새낀 진짜 지가 늙어서 이런일보다 더 큰일 당할께 분명함ㅡㅡ
뿌린대로 거둔다고 강아지새끼ㅡㅡ
아 근데 새로개업했는데 이런일 당하신 저 아주머니 아저씨 많이 안쓰러움ㅠㅠ..
근데 생각할수록 화가나는게 그 아줌마랑 아저씨가 막 당하고 있는데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음ㅡㅡ너무충격ㅡㅡ..
참 사람사는거 왜이러는지ㅠㅠ 너무 속상할 따름임
막 이생각도 했음 내가 만약 역도나 유도를 배운 여자였음
대놓고 나도 미친듯이 뭐라고 했을텐데ㅡㅡ흑흑
아무튼!! 이거 읽는 사람들 만이라도 저런새끼가 아니길 바랍니당!!!!!!!!
그리구 길고 글재주 없는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ㅎㅎ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