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살고있는..
풋풋한 슴살,,은아니고..톡을그저 즐겨보는 17 고등학생남자사람입니다..
판을 처음써보는사람입니다;;
딱히..할말이없으므로 바로 본론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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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심? 저는 서울에살고있는 여릴곱의서울남자임
대학생 형님들과누님들은 아직 방학중이시겠지만..고등학생인 아직애기는 곧있으면
개학을 앞두고있음....ㅜㅜ이미 판을쓰는날..8/17은..개학하고 학교갔다왔음..
때는 8월 14일 토요일이었음..
그래서 개학앞두고 놀자해서 영화나보러가기로함, 여자둘남자하나임.
남자는바로나임 우하하핫!! 이런게바로나님임^^ ㅈㅅ함.......
나댔음....이게고딩임......절대 고딩분들욕하는거아님....
잡소리가나와버림...
쨋든, 영화는 친구들이좋아하는 원빈이나오는 '아저씨'를 보기로함,
영화관은 종로에 있는 피카디리로 가보기로함..나님은 CGV 밖에안감..
처음가보는곳이라..스크린기대를살짝하고갔음..하지만..아저씨는 모두 지to the식to the인
을검색하시면알듯이.. 내나이 94년생은 절대못볼영화임..모두알잖슴?나어림..
하지만 우리에게는 아주고마운 기계분들이계심. 기계님아에게 돈을투입하고..
표는끊었음...이제 입장만하면 영화관람이가능한거임! 하지만입장할땐... 직원이서있음..
대략난감함...그전에 '파괴된사나이'를볼때는 그냥 아는형이 일하길래..들어갔지만..
지금은 인맥따위도없는 왕따처지였음.. 어쩌지.어쩌지..하는마음으로......
1:50분영화시작인영화를 1:45분겸, 사람들이 많이입장할때 같이 들어가기로함!!
드뎌 직원과 표를 거래하는순간임...직원은 나와친구2명을 훑어보더니 신분증검사를함,
신분증? 학생증임우리는... 하지만, 신분증을놓고왔다고함... 입장이불가능하다고함..
우리는 주민등록번호 아무거나외워갔음. 920402 - 10***** 이런식으로.. 앞에92년하고
생년월일은 8월 전으로 아무거나하고 갔음..그직원분이웃으심..
귓속말을한마디하고 들여다보내줌........귓속말내용은.......
' 저 옆에있는 여자애봐서 봐준다~ 언넝들어가!! '
감사함...감사함...직원도감사하고....성숙해보이는 친구에게도 감사함....
그래서 우린 아저씨를보러 관으로 들어갔음,,.. 원빈나오니 애들 자지러짐..
주변사람들에게 죄송함..시끄러웠음..옆에있던 친구인나도 시끄럽다고느낌..
아저씨보면 원빈 머리자르는장면있음..되게진지한장면인데.....옆에있는 여자2人이
''오오오오오오~~''하니....주변 형누님들웃으심..그래서 그장면은 웃음바다임...
죄송함...진지한장면인데....... 그리고 영화가끝났음..그리고..뒤에있던 커플들이
한마디를 하였음.....
'' 고딩들은 영화 원빈보러 오나보네..........''
'' 고딩들은 영화 원빈보러 오나보네..........''
'' 고딩들은 영화 원빈보러 오나보네..........''
'' 고딩들은 영화 원빈보러 오나보네..........''
'' 고딩들은 영화 원빈보러 오나보네..........''
살짝.....솔직히....나도공감했음....내가다른사람이었어도 그렇게생각할듯함..
그때 8월14일[토] 종로 피카디리 영화관 1:50분 '아저씨'를 보셨던분들께
죄송하다는말을 올립니다..ㅠ 그리고 그때보내주신 직원분 고마워요 ^-^..
[사실 CGV는 자유롭게들어가는데 ㅠㅠ....]
마무리를못하겠음.....그냥.....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