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허튼소리 좀 집어쳐
바람은 무슨 바람 을 펴
아놔 생각할 수록 어이가 없네
그냥 거기 갔더니 음료수가 있었다고 병신아
우연히 동시에 너네가 고백할려했나보지
그게 난 넌 줄 알았고
좀 그만좀 떠들어댈래
내가 아오 답답해서
그리고 뭐 신발
뭐 말할게 더있는데 아놔
내가 좋아하던 사람있었다고? 그거?
아놔 말했잔아
걔가 안와서 상심해서 거기 간거라고
걔 딱 한번 봤는데 그 이후로 며칠간 걔 안왔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청산했다고 병신아
그 다음에 네가 온거지 ㅋㅋㅋ
아놔 그만 좀 짓거려
답답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