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서 내 눈길을 끈 포스터!!
이 포스터 보신 분들 계시죠?
저는 아침마다 저의 출근길을 함께하는 메트로에서 봤어요 ㅎ
메트로에서 이 포스터보고는 신선하다는 생각을 ^^
마치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
리히텐슈타인은 앤디워홀과 함께 팝아트의 대표적인 작가로,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실거예요 ^^
처음에.. 이거 무슨 광고 포스터지 그랬는데..
외환은행의 YES포인트 통합광고더라구요~!!
저는 무슨.. 패션잡지나, 여자들을 위한 그런 광고인지 알았어요
신선해서.. 이런 광고 포스터 너무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