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당간당 직장 생활하는 직장잉여인 입니다.
저 얼마전 지하철 역사에서 득템한 사진하나 공유할까 합니다.
출근길...
여느 아침과 다름없이 저주받은 허벅지를 이끌고
음악을 들으며 영등포에서 지하철에 탑승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린 후 영등포에서 지하철을 타기 때문에
매번 잠에 취해 지하철을 타곤 합니다.
음악을 들으며 에어컨 여신님의 바람의 향기에
뺨빠구를 맞고자
천장을 바라보며 주변을 탐문하고 있던중........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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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정말 1초동안 잠결에 새로생긴 역인가...........
했습니다..ㅋㅋㅋㅋ
놀란 가슴을 쓸어안꼬 휴대폰으로 인증샷을 찰칵~
주변 아자씨 아줌마들 사진찍는거 보더니
일제히 시선집중..ㅋㅋㅋ
아자씨 아줌마들 쳐다보는 모습까지 찍혔으나
초상권 침해 신고 드갈까봐
소심하게 사진 짤라서 올렸답니다~![]()
출근길에 찍은 사진이였는데
퇴근길에 한번 빠앙 웃고 가시라고~ㅋㅋㅋ
올려봤습니다.^^
여러분도 이런경우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