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옥같은 잠 못드는밤...

괴물 |2010.08.18 22:51
조회 145 |추천 0

하루하루 매분 매초가 고통의 연속....지옥같은 잠 못드는밤...

썩을대로 썩은..내속은...또다시 소주가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다..

니가 남기고 간 흔적들...현실적인 문제들....난..이악물고..견뎌낼려고..해결할려고..

미친듯이..눈물훔치며...널..증오하며...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그러다 어떤하루는 증오의 휩싸여버린 나를 쳐다보며는..불쌍해서..또한번 눈물이 난다..

눈물흘리다 보며는...죽을듯이 니가 그리워서...무너져내린다...

 

너무 고통스럽다...

 

내가 고통으로 잠못드는밤에.. 넌...어떤놈 배밑에서 홍조띤 더러운표정으로 더러운숨소리를 내며 더러운 몸짓을 해가며.. 내가 잠못드는밤을.. 그밤을..그시간을....그렇게 보내고 있겠지....

 

무엇이 진실이든...이제 상관없어..

내겐 그렇게 밖에 안보여..이젠...

완전히 날망가뜨렸구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