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들어가기에 앞서 정신줄 놓고 즉흥적으로 쓰는 글이기에
말투가 갑자기 바뀌어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__)
*시작은 음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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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에는 등장인물을 소개하겠음
1번.댄싱킹(이 이야기의 주연이지만 조연같은 역할)
2번.병개(병림픽 개최자) 항상 문제를 이끌고 다님 이 친구에 대해서는 할말이 많았으나 급까먹(ㅈㅅ합니다)
3번.목격자 (이 이야기를 실제 눈 앞에서 바라보며 제에게 이야기를 건네준 장본인 입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저희 학교는 총 5층구조
거기서 2층은 교실 두개와 교무실이 연결된 상태였음 (다 그렇나?)
때문에 거기서 떠들시엔 그 반의 담임선생님은 교무실에 있는 교감선생님의
눈총을 받아야했음
때문에 별다른 일이 없을 시엔 조용한게 일상이었음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병개 이놈이 스타트를 끊기 시작
그반에는 축제나 행사때 앞에나가서 춤을 추던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애가 바로
댄싱킹이었음.
한창 반 앞 구석에서 수다를 떨고있는데 병개가 갑자기 댄싱킹과 이야기를 나누다 말고
손벽을 치며 댄싱킹에서
"춤 춰봐 . 춤 춰봐"
라며 흥을 돋구기 시작
처음엔 거절했던 댄싱킹이었음
그런데 갑자기 약발이 돋아서 반 전체로 구호가 퍼지기 시작
목격자도 흥해서 같이 구호를 외우기 시작했음
그래서인지 갑자기 삘탄 댄싱킹은 자신의 몸을 흔들어가며 혼신을 담은 춤을 추기 시작함
갑자기 발동된 댄스 스킬에 아이들은 흥분의 도가니
응원의 소리는 점점 더 커졌고 교실안은 88올림픽 손의 손잡고 분위기로 바뀌기 시작했음
그러자 댄싱킹은 그들의 환호에 응답해 미친듯이 몸을 흔들어 재끼며
행위예술을 펼치기 시작했음
그 표정은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결과물이었다고 함
이 글의 목격자는 아름다운 현상에서 누군가에게 전설을 퍼뜨리기 위해
두눈을 뜨고 지켜보는 가운데 갑자기 목격자 옆에있던 엑스트라 친구가 자리에 앉으며
목격자를 책상위에서 끌어내렸다고 함
갑작스런 그의 행동에 왜 그러냐며 묻자 그는 말없이 교실 앞문을 가르쳤고
그 앞엔 언제 왔는지 모르는 교감선생님이 계셨다고 함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해지신 교감선생님 께서는 화를 내시며
"니들 미쳤냐?
"
하시고 소리를 지르셨다고 함.
하지만 이미 88올림픽을 넘어 2002한일 월드컵으로 분위기 갈아탄 교실안에선
박수와 함성으로 교감쌤의 사자후는 스킵되고 말았음
여전히 화나셔서 소리를 지르셨지만 목격자와 친구외엔 그 누구도
그의 존재여부를 몰랐다고함.
뒤늦게 달려온 담당선생님이 소리치자 그제서야 분위기 파악한 아이들은
제 위치를 찾았으나 이미 화난 교감선생님은 가버리셨음
이렇게 이야기는 종결되는 듯 하였으나 알게모르게 여러군데로 퍼져
아는 사람에게는 작은 전설로 내려져오는 이야기로 역사를 새기며 끝을 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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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 글이라 정리가 안되거나 미흡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쓴 글이니 다시한번 양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