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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보리수나무

박우운 |2010.08.23 17:58
조회 228 |추천 0

백양사가 국립공원 안에 있으나

일종의 (치외법권) 지역과 같아서

국립공원 맘대로 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는

(국립공원 보정과 직원과 전화통화 했음)

백양사 종단측에는 건의를 하겠다고 약속을

 

종교의 신비감을 보이기 위해

하나님이 만든 꽃이니 풍경이니 하는 분들을

우리들은 뭐라고 부르냐는 ??

하나님 이름 욕 보이는 사이비라고 부른다는

 

(인도보리수나무) 설명서 밑에 부연으로

이 나무는 보리수를 대신해 (피나무)라고 만 하면 된다는

 

(염주나무)도 (피나무)와 같은 (피나무)과 집안은 맞다는

백양사에 있는 나무는 (인도보리수나무)도

(염주나무)도 아닌 그냥 (피나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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