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판사가 집행유예6월에2년봉사활동80시간주네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한달전 제친구가 일하는곳을 소개받아 같이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전오토바이를타고 출퇴근을 하였지요,어느날 회식을 하게되었습니다.
소주2병정도 마셔서 많이 비틀거렸어요, 그래서 팀장이 만원주시면서
숙소앞에오토바이두고가라하시면서 키를 달라기에 드렸습니다.
제친구도 술에 많이 취해서 같이 택시를 타고 집에오게되었어요,
다음날에 너무 속이 아파서 저는 출근을 못하였지요,,제친구는 출근을 하였습니다.
헌데 걔도 일을 못하겠는지 아침에 뻗어있는저에게 전화를 하여
오토바이를 집에다가 가져가주겠다고합니다. 저는 안된다고 하고 끊었어요
계속전화옵니다. 3번정도 끊고 4번째에 니맘대로하라고했어요,,제친구 면허 없습니다.
팀장에게 열쇠를받아 집에 잘왔더라고요,, 같이 잤습니다ㅋㅋㅋ 11시에 경찰이 오네요,,
오토바이 사고난거 아세요?? 이러더라고요 제친구를 바라봤어요,,
그러니깐 니가 했다고 해달라 이러네요,, ㅋㅋㅋ아 정말 욕나오네요
제가 했다고하고 경찰서를 갔습니다. 갔더니 택시기사랑 사고가 났더군요
전방카메라 칩을 꼽더니 보여줍니다.
친구가 도망갈려고 하니 택시기사가 내려서 오토바이 뒤를 잡았습니다.ㅋㅋㅋ
그사이 땡겨서 택시기사 30미터를 끌려가더군요, 오토바이는 gr125 310만원주고 샀습니다.
번호판도 되어있고요. 대인대물 뺑소니였습니다. 그사이 경찰서에 택시기사가 오더니 저 아니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모든사실이 드러나게되었습니다.
제가 5년전 미성년자때 폭력으로 집행유예를 받은적이있습니다.
다시는 사고안친다고 군대다녀오고 중국유학갔다왔습니다.차도 사고 땅도샀습니다. 정말 열심히 돈벌어 샀습니다. 이제 다소용이 없네요 착하게 열심히.. 살아봤자 정말 재수없는 사람은 안되나봅니다. 항소 걸었습니다. 제가 범인도피를 한건 맞지만 이렇게 심한건지는 몰랐습니다. 오늘 공판받고 바로 항소하고 왔습니다. 항소끝나고 결과보고 죽을렵니다.
매스랑 마취제 사서 그냥 세상 끝내고 싶습니다. 정말 열심히 누가 때려도 참고 또 참고
여자친구 모욕 당해도참고 또 참고 이제 그만 참을렵니다. 편히 지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