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월에 백만원 가량 주고 산 티비가 벌써 몇달전에 고장이 났습니다
거기다 a/s 기간이 지났다고 수리비를 십팔만원 내라내요
우리나라 가전업계중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대기업에서
이런 허접한 티비를 만들어서 팔아도 돼나요?
너무 쉽게 빨리 고장나는 이런 회사제품은 a/s 기간도 늘려야 하는거 아닐까요?
2008.2월에 백만원 가량 주고 산 티비가 벌써 몇달전에 고장이 났습니다
거기다 a/s 기간이 지났다고 수리비를 십팔만원 내라내요
우리나라 가전업계중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대기업에서
이런 허접한 티비를 만들어서 팔아도 돼나요?
너무 쉽게 빨리 고장나는 이런 회사제품은 a/s 기간도 늘려야 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