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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떠먹는 불*** , 딸기맛에 복숭아건더기가 왜 들어가지?

 

여러분들 보세요.

이번 8월달에 떠먹는 불*** 복숭아맛을 하루에 한 개 오도록 가정배달신청을 했는데

3,4번 이상 딸기맛이랑 포도맛이 오는 겁니다.

아니 복숭아맛이 인기가 좋은가, 모자라나 싶어서 그냥 참았는데

엊그제 또 딸기맛이 와서 오늘까지만 참자하고, 한 입 들어가는 순간

아 이건 딸기가 아니잖아!!!!!!!!!!!!!!!!!

복숭아건더기인겁니다. -ㅁ -

대체 어떻게 만들길래......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도 문제지만

대체 어떻게 만들길래 복숭아랑 딸기가 썩일수가 있는거죠.

남양** 1:1상담에 문의글을 올렸더니 대리점아저씨가 와서는 배달원이

복숭아맛만 신청한 것을 몰랐나 보다, 제품이상은 자기들은 배달만 하는 입장이라

할말이없고, 본사에 넘겨주겠다, 하고 복숭아맛을 2개주고 가더군요.

오늘 1:1상담 답변에 올라온 글은 이랬습니다.

"답변드립니다. 대리점과의 통화 감사합니다."

끝.

미안하다 죄송하다 한 마디정도는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감사하긴 뭘 감사하다는 건지.

하도 분해서 끊겠다고 전했습니다.

남양** 은 불*** 이 제품뿐만이 아니고 분유나 기타 여러제품에서

이미 수많은 이물질사건이 있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식으로

쉬쉬하며 그냥 넘어가고 있는데요.

이번에 제가 이렇게 당하니까 확 와닿게 되네요.

남양** 떠먹는 불***, 문근영만 내세우면 답니까?

cf나 모델에 처들이는 비용으로 제품공정과정 제대로 깨끗하게 하고

고객을 돈 퍼다받치는 사람으로 보는 건 그만하시죠.

내가 먹은 거 니가 한번 먹어봐요.

딸기맛에 복숭아건더기 있으니까 1석2조인가요?

그럼 그런 신제품을 만들던가. 그럼 이렇게 화내지않고 먹어줄께요.

그때까진 이런거 팔지말고 너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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