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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있는 유명 탤런트들의 골프사랑

골풍이 |2010.08.26 14:29
조회 612 |추천 1


*국내 스타 대표 골프마니아*
 

   

국내에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멋진 매너뿐 아니라
필드에 나서 골프 선수들 못지않게 멋진 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연예인이 골프를 사랑하게 된 더욱 큰 이유는
골프 전문 브랜드의 지원을 통해 창단한
연예인 골프단의 영향이 컸던 것 같아요.


2003년, 국내 골프 업계 최초로 생긴 ‘ASX 연예인 골프단’에 소속된 연예인은
이종원, 박선영 등 총 10 명 정도인데요, 자선활동에도 적극적이고
수준급 골프실력으로 골프대회에서 각종 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골프용품사의 후원을 받아 결성된 연예인 골프단이 또 있죠?
바로 테일러 메이드 코리아가 창단한 연예인 골프단!!!
개그맨 김용만, 개그맨이자 MC인 표영호, 탤런트 유혜정 등
실력파 아마추어 골퍼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현재 프로골퍼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는 중이죠.


 

 

김승우, 장동건, 황정민이 한 자리에!!!
연예계 대표적인 골프모임 ‘싱글벙글’의 멤버들!
화려하죠?
싱글벙글은 단장을 맡은 ‘국민배우’ 안성기를 비롯해
박중훈, 한석규, 정준호, 안재욱, 신현준, 주진모 등
영화배우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모임인데요,
매월 한 번씩 정기 라운딩을 함께 하면서 친목을 다진다고 하네요.
특히 장동건, 황정민이 골프에 대한 애정이 각별해서
 종종 라운딩하는 모습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참! 연기자 김성민 역시 연예계에서 자타가 인정하는 골프광이에요.
71타의 베스트 스코어를 자랑하며
연기자 생활과 골프를 병행하고 있거든요.
어떤 인터뷰에서 보니까  ‘골프를 통해 인생과 우정을 만들게 된다’며
남다른 골프 예찬론을 펼치기도 했죠.


 

 

연예인 중에 프로골퍼가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가장 대표적으로 연기파 탤런트이자
시니어 프로 선수이기도 한 홍요섭을 들 수 있겠네요.
홍요섭은 "남의 인생을 연기하는 배우에게도
골프는 또 다른 인생을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라는 점이 매력적이다."라고 말했죠.


이렇게 연예인들의 이러한 골프 사랑은
연예인 프로 골프 선수들이 하나 둘 등장하게 되는
촉진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브라운관을 통해 보이는 스타들이나 유명인사들의 열정이
필드에서도 마음껏 발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무엇보다 다음 골프대회에서 펼쳐질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봐도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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