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혼자 이렇게 끙끙 앓고있을때..
딴 념놈이랑 딩굴고있습니다..
잡고 싶은 기분 저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둘이 모텔들어가는거 직접 보시면...아 진짜.........
욕하고 싶어 죽겠다...
판보고...정말 그리워서...용기냈는데...딴년 생겨서 놀고있네요...
것도 죤나 신나게...ㅋㅋ 아 나 바보짓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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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람은 뒤돌아 보지않습니다. 판 사랑게시판따위 들어오지도않아..
새로생긴 애인 미니홈피나 들어가서 방명록이나 찌끄릴줄 알지 쯔쯔쯧.
차인사람들끼리 이렇게 판에서 끙끙 앓지맙시다
마음을 열면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께야~!!!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