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개구리는 피라냐에 물린다 조심
포스터만 봐도 이 영화의 분위기는 짐작이 간다.
식인 피라니아의 공격
예상과 100% 일치한다.
예술성을 다지기는 힘들고, 그저 킬링타임 영화의 불가하다. 러닝타임 1시간 20분
영화를 볼 때 포스터와 티켓에도 나와 있듯이 피라니아들의 움직임을 3D로 본다는 독특한 점은 있다.
피라니아의 습격은 대학교 봄 방학에 일어난다. 콜로라도는 여름인가 보다.
나는 봄방학이라곤 초등학교 때 이후론 본적도 들을적 없어서 대학교에서 봄방학을 한다면 3개월 수업에 420이라니.. 쩝쩝
봄을 여름처럼 보낼수 있는 콜로라도에 가고싶었다. 흐믓한 영상도 일조해서
선상낚시를 즐기던 한 노인에 의해 기점으로 발단을 시작된다.
우연케 강속으로 빠진 맥주병에 의해? 아니면 연관성을 안둘 수 있다.
의외의 추측이면 피라니아는 피보다 맥주를 더 좋아한다.?
죽은 줄 알았던 사화산의 활동으로 인해 멸종되었던 전설의 레드피라니아가 부활한다.
죽은 사화산의 활동과 멸종된 줄 알았던 피라니아의 부활을 일맥 상통하는 면이다.
레드피라니아의 부활을 통해 기본적인 시나리오 구조를 통해 영화는 전개되고
안정적으로 서프라이즈한 영상을 보여주며 영화는 끝난다.
피라니아에 물리거나 죽는 경우 처음엔 공포스럽다가 코믹요소가 가미되 무섭지도 웃기지도 않는 상황이 되어버린다.
동서 불문하고 부모님, 어른들 말 안들으면 피라니아나 뭐든한테 혼난다는 전통적인 교훈을 남긴다.
무엇보다 관람하는 대상에 때라 이 영화는 좀 수위가 있다.
가족이나 이성친구와 관람은 바람직하지 않다.
영화값 내고 뺨도 내줄 수 있으므로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