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고3 잉여퀸 임ㅋㅋ (음,임 체 쓰는거 양해바람)
학교 급식실 공사덕분에 방학 7일이나 늘었음ㅋ
하라는 공부는안하고 티비를 틀었더니 방송3사 모두 똑같은 화면임
잠 덜깬줄알고 눈비비고 다시봐도 다 똑같은거만함..
요즘 한창 인사청문회를 하고있다고 들은거같기도했음ㅋㅋ
잠이나 잘려고 쇼파에 디비져 누웠는데 티비소리가 자꾸 날유혹함 ㅋㅋㅋㅋ
난 유혹에 약한뇨자...........
결국 청문회 열씸히봤음ㅋㅋ (참고로 내가본건 총리후보자 편이였음)
같은편인 여당도 열씸히 질문으로 쪼아댐 ㅋㅋ
ㅉㅉ 계속 다굴당함..
매우 인상적인 청문회였음
울나라 돌아가는거에 관심이 마구마구생김ㅋ
그러던중 방금 인터넷뉴스를 접함
읽는 내내 배경음악이 깔리는 경험을 할수있었음ㅋㅋㅋ
<2am-죽어도못보내>
▼내가본 인터넷뉴스임 ㅋㅋㅋ
--------------------------------------------------------------------------
민주당은 27일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준 절차를 앞두고 ‘절대 불가’를 고수하며 저지 태세에 들어갔다.
특히 인준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내달 1일로 연기됨에 따라 남은 기간 대국민 여론전을 강화, 김 후보자 낙마를 관철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다.
당 주변에선 민주당이 본회의 전에 추가 폭로할 ‘결정적 한방’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필자曰 요즘 서민서민거리는데 정치인들 마트 자주다니나봄ㅋㅋㅋ↓
‘4(위장전입, 탈세, 부동산 투기, 병역기피)+1(논문 표절)’ 기준을 제시하며 ‘8.8 개각’ 대상자들에 대한 파상공세를 벌여왔던 민주당은 이날 김 후보자를 ‘비리의 온상’으로 규정하며 정조준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장관은 우리로선 (임명을 막을) 방법이 없지만 총리는 어떤 경우에도 한나라당 혼자 처리 못 한다. 대통령도 결심이 섰다고 본다”며 “김 후보자에 대해 새로운 사실이 또 터져 나올 텐데 어떻게 견디겠는가. 나도 좀 (여권 인사들을) 접촉했는데 대통령이 잘 생각할 것”이라고 여권을 압박했다.
필자曰 그래서 다굴당했나봄..
그러면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을 보면 딱 한 놈만 팬다”며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도 60∼70%가 김 후보자를 반대했고 ‘걸to the레’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걸to the레는 빨아도 빨아도 걸to the레다. 세탁해도 안 된다”며 원색적 표현도 마다하지 않았다.
“총리만은 안된다. 험한 꼴 볼 것”이라고도 했다.
죽어도 못보내~ 내가널 어떻게 보내~
다른후보 보내더라도 김태호 못보내~
-출처 연합뉴스-
--------------------------------------------------------------------------
여러 의혹에 대해 명쾌한 해명을 못하고 거짓말이나 다름없는 말 바꾸기를 한 김태호 후보를 총리로 만드는 데 동원될 수 없다는 한나라당 의원들의 격앙된 분위기는 이날 오전 열린 의원 총회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다.
비공개로 열린 의총에서는 2012년 총선에서 고전할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이 강한 수도권 의원들을 중심으로 7~8명이 발언을 했다. 김 후보자를 인준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고,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은 청와대를 성토하는 발언도 이어졌다.
필자曰 팀킬도 서슴치않을만큼 김후보 못보내~
특히 수도권의 한 초선 의원은 김태호 총리 후보자를 '걸to the레같은 행주'라고 비유하며 인준에 강하게 반대했고, 친이계 한 의원도 검증을 제대로 하지 못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퇴를 요구했다.
의총장에서 발언을 한 수도권의 한 의원은 CBS와의 전화통화에서도 "김태호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 의견은 한나라당 의원들도 마찬가지"라며 "인준동의안 처리를 못한 것은 야당의 반대 때문이 아니라 여당 의원들의 반대 분위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출처 c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