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22살이고 서울살고 있어요
날씨 꾸리꾸리한 주말 잘 보내구 계신가요 ㅎㅎ
넘 따분해서 여기저기 클릭하고 멍때리고 있다가 글써봐요~
평상시 되게 활발하고 약간 열정가? 스타일이에요~
친구들이 보면,, 오히려 푼수에 가까울만큼? 그럽니다 제가 ㅎㅎ
근데 사실 혼자 있을 때 근원 모를 우울한? 고독한? 느낌에 사로잡힐 때가
종종 있어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군대 보낸 이후로는 그 횟수가
더 잦아지더라구요
욕심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아서 이것저것 대외활동도 많이 하고
알바도 하고 살고있는데. 계속 그래온거 같아요
스스로 열심히 산다는 성취감과 거의 비슷한 정도로 고독감이 함께 있었던 거 같아요.
제때 제때 현명하게 풀어줄 수 있음 좋은데
저는 그 방법을 스스로 못찾는거 같아요 미련하게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4일 정도 됐는데
또 요즘 파도치듯 밀려와서 ㅋㅋㅋ 다 그런데 사람들 앞에서는 숨기고 있는건지
아님 제가 심한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게 우울하고 고독한 느낌이 밀려올 때
어떻게 푸시는지. 대처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좋은 팁좀 있음
갈쳐주세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