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자 슈퍼스타K2, 슈퍼위크를 보면서
한명의 시청자로서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림.
제까짓게 뭐라도 되는건 아니지만,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의견을 내는것뿐이니 양해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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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티비라고는 M본부 6시 반꺼 밖엔 안보는 나임
그러나 요즘 뜨는 슈퍼(이하생략)를 보느라
난 매일매일이 흥분의 도가니임
슈퍼 방송에 대한 전국의 네티즌들과 시청자들의 의견이 쟁쟁하다는건
지나가는 개도 아는 사실임..
근데 나도 네티즌이자 시청자로서
비판 몇가지를 하고시픈데
우선 슈퍼는 일반인들에게 가수의 꿈을 실현시켜줄수있는
멋진 일을 하고있다고 칭찬부터 해주고시픔
근데,
이제부터 비판 세레모니임..
1.슈퍼 심사위원들의 거만한 태도
-일단 막 외모나 스타일이 별로인 사람들이나 악기들을 들고오는 참가자들이 들어오면
"ㅋㅋㅋㅋ아놔 쟨 또 뭐야.." 이런말 수두룩하게 내뱉음
심사위원이라는 사람이 말을 이따구로 하는꼴 정말 진심 눈이 ㅡㅡ이렇게 됨.
2. 채점기준이 도대체 뭐니?
-어제 방영분을 보고 난 후 느낀건,
슈퍼가 실력으로 가수 뽑는거 아니었슴?
난 장재in 팬이지만, 우은미양 말이야
솔직히 실력은 탑에 들고도 남는다고 생각함
근데 외모로 떨어트렷다는 생각이 확고히 든건 심사위원 누구의 말 한마디때매
굳어졌음.
심사위원 A: "(우은미를 뜻하며)쟨,,여기서 또 떨어지는구나.."
외모 보고 뽑슴?
우은미양 실력이면 우승까진 모르겟지만 탑엔 들고도 남을거라는 수많은 네티즌들의
의견과 동시에 내 의견도 똑같음
가수가 스타일도 중요하다지만
실력이 스타일을 능가하는데 떨어트리는 이유가 정확히 뭔지 궁금함
심사위원들 가수로서는 실력있는거 인정하지만
몇몇 위원님들.... 외모가 그리 중요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