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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 실질적으로 싸우거나 형식적으로 싸운 경우

범죄와 실질적으로 싸우거나 형식적으로 싸운 경우

 

 

변증논리가 아닌 비교구조의 인기추구표현이 아닌 정확추구표현

 

 

 

 

 

천주교회는 큰 죄나 작은 죄나 경중을 따지지 않고 범죄와 실천적으로 싸우고 서양주의적이라서 강대국 중국과 일본을 개종화하지 못하고

하나교회는 큰 죄와 싸우고 작은 죄와 싸우지 않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권말살, 이북의 탈선핵무기, 마피아, 야쿠자, 인터넷가명제, 스위스비밀은행, 룩셈부르크비밀은행과 싸우고 범죄와 실질적으로 싸우고 동서양주의적이라서 강대국 중국과 일본을 개종화하고자 하고

개혁교회는 교회 안에서 죄와 싸우고 교회 밖에서 죄와 싸우지 않고 범죄와 말로 싸우고 세계주의적이라서 약소국 한국, 필리핀, 대만, 싱가포르를 개종화하고자 하고

오순절계통교회는 드러난 죄와 싸우고 드러나지 않은 죄와 싸우지 않고 드러난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권말살, 이북의 탈선핵무기, 마피아, 야쿠자와 싸우고 드러나지 않은 범죄의 인터넷가명제, 스위스비밀은행, 룩셈부르크비밀은행과 싸우지 않고 범죄와 형식적으로 싸우고 세계주의적이라서 약소국 한국, 필리핀, 대만, 싱가포르를 개종화하고자 하고 미국이 경제위기를 극복하느라고 중국의 가정교회를 돕지 못해서 중국을 개종화하지 못합니다.

 

 

성직자의 권위가 아주 강한 교회는 천주교회의 순독신신부이고

성직자의 권위가 강한 교회는 개혁교회의 순결목사이고

성직자의 권위가 약한 교회는 오순절계통교회의 신비목사이고

성직자의 권위가 아주 약한 교회는 하나교회의 선지자대리입니다.

 

 

세상에 간섭을 많이 한 교회는 하나교회이고

세상에 간섭을 한 교회는 천주교회이고

세상에 간섭을 적게 한 교회는 개혁교회이고

세상에 간섭을 아주 적게 한 교회는 오순절계통교회입니다.

 

 

윤영준은 선지자대리로 성직자일 수도 있고 준성직자일 수도 있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권말살, 이북의 탈선핵무기, 마피아, 야쿠자, 인터넷가명제, 스위스비밀은행, 룩셈부르크비밀은행의 큰 범죄와 실질적으로 싸우고 작은 범죄와 싸우지 않은 경향이 있고 승리에 집착하지만 성공에 집착하지 않고 일관성을 유지하고

조용기는 목사로 성직자이고 드러난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권말살, 이북의 탈선핵무기, 마피아, 야쿠자의 큰 범죄와 싸우고 드러나지 않은 인터넷가명제, 스위스비밀은행, 룩셈부르크비밀은행의 큰 범죄와 싸우지 않아서 범죄와 형식적으로 싸우고 성공에 집착하지만 승리에 집착하지 않고 일관성을 유지하지 않습니다.

 

 

한국의 정치를 유익하게 이끌고자 한 이는 이명박이고

한국의 정치를 시대에 알맞게 이끌고자 한 이는 김대중이고

한국의 정치를 정도대로 이끌고자 한 이는 김영삼이고

한국의 정치를 실험하고자 한 이는 장면, 노무현이고

한국의 정치를 망치고자 한 이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입니다.

 

 

한국의 재벌은 법을 어기지 않고 탈세를 하지 않으면 일자리창출을 위해 필요하고 법을 어기고 탈세를 하면 필요하지 않고

한국의 고급장교는 법을 어기지 않고 월권을 하지 않으면 침략억제를 위해 필요하고 법을 어기고 월권을 하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교회는 범죄와 실질적으로 싸우니까 법을 많이 어긴 월권적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와 탈선적 정동영, 김근태를 문제시하고 법을 적게 어긴 절반 월권적 이승만과 절반 탈선적 장면, 노무현을 문제시하지 않고

오순절계통교회는 범죄와 형식적으로 싸우니까 법을 드러나게 어긴 전두환, 김근태, 장면, 노무현을 문제시하고 법을 드러나게 어기지 않은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정동영을 문제시하지 않습니다.

 

 

윤영준은 성직자 겸 준성직자이고 고위성직자나 성직자나 준성직자의 사례금평준화를 하자는 입장이고 인기를 끌기 위한 형식적 구제보다 실질적 구제를 하자는 입장이고

조용기는 고위성직자이고 고위성직자나 성직자나 준성직자의 사례금차별화를 하자는 입장이고 인기를 끌기 위해 치유은사를 많이 하다가 늙어서 치유은사를 적게 하니까 인기를 유지할 수 없어서 인기를 끌기 위한 형식적 구제를 하고

김삼환은 고위성직자 겸 성직자이고 고위성직자나 성직자나 준성직자의 사례금차별화를 절반 하자는 입장이고

정진석은 고위성직자이고 고위성직자나 성직자나 준성직자의 사례금차별화를 절반 하자는 입장이고 인기를 끌기 위해 장엄한 미사를 많이 하다가 늙어서 장엄한 미사를 적게 합니다.

 

 

선진국형 인물은 손학규, 정운찬, 송영길, 안희정 등이고

준선진국형 인물은 이명박, 김효석, 김태호, 윤영준 등이고

김태호는 계산착오적 앵커출신을 이용하는 박근혜의 돌리는 권모술수 때문에 억울하게 총리를 하지 못하고

중진국형 인물은 조용기, 박근혜, 정세균, 이재오, 김문수, 김영삼 등이고

조용기는 성공과 인기와 성장에 매달리지 말고 전도사의 생활을 돌봐야 하고 중진국형 인물이면서 혼자 잘 사는 경제를 해놓고 국가경제를 살렸다는 풍자를 좋아하고

박근혜는 돌리는 권모술수에 매달리지 말고 준선진국을 위해 물러날 준비를 해야 하고

정세균은 약체전북출신으로 반항하다 더 푸대접을 받아 호남의 발전을 저해하지 말아야 하고

질서형 인물은 이회창 등이고

무질서형 인물은 정동영, 김근태 등이고

무법형 인물은 전두환 등입니다.

 

 

 

 

치유은사추구의 양심의 글 33년 경력을 쌓은 하나교회적 성직자 겸 준선직자의 선지자대리(221-910174-54307 하나은행 윤영준으로 기도헌금을 받습니다)(2010년 8월 30일에 기록합니다)(1급 교황, 2급 총대주교, 3급 추기경, 4급 전통부흥사, 5급 대감독, 6급 대주교, 7급 감독, 8급 주교, 9급 총회장, 10급 부흥사의 고급활동비와 11급 전통신부, 12급 선지자대리, 13급 목사, 14급 신부의 중급활동비와 15급 전통기도자, 16급 전도사, 17급 기도자, 18급 수도자의 저급활동비)

 

공간비교전통연구가(http://blog.paran.com/youngjunyoun)

종합시대연구가(http://blog.chol.com/yyyyjyyj)

문학작가(http://hompy.dreamwiz.com/youngjunyoun)

 

1989∼2000년 문화시사 16권 집필(현실적 진보중도우파입장)(김영삼과 김대중이 갈라져서 어려웠지만 근본적으로 한국민주화를 가져왔음)(창의적 민주화의 책)

 

2001년『아름다운 그리움』시집 등불출판사 7쇄 발행(현재 절반 현실적 진보준자유중도입장)(순수한 멋을 지닌 시)

 

2002년 시대수필『평화와 자유를 향한 비전』집필(현재 절반 현실적 진보준자유중도입장)(창의적 선진민주화의 책)

 

2003년『설레는 인생을 품다』장편소설 등불출판사(현재 절반 현실적 진보준자유중도입장)(이념을 얘기로 풀어본 소설)

 

2005년『살아가는 동안 마음에 꼭 심어야 할 좋은 씨앗들』교양명언집 징검다리출판사 10쇄 발행(현재 현실적 진보중도우파입장)(핵심교양인이 남긴 꼭 필요한 명언)

 

2007년 종합시대연구『7년 종합시대연구일기』집필(현재 현실적 진보준자유중도우파입장)(창의적 선진민주화의 책)

 

2008년『내 삶을 바꾸어 놓은 위대한 에너지』경제명언집 징검다리출판사(현재 현실적 진보중도우파입장)(자본윤리주의와 자본창의주의를 수용하고 자본모방주의와 사회주의를 배제한 원만경제명언)

 

2009년 공간, 인체의 전통론(현재 현실적 진보중도입장)(신식 공간비교전통론이라서 세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발견적 교류화의 그림)

 

2010년 진리 예술사업(현재 현실적 보수진보자유준우파입장)(현실시대적 보수진보선진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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