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어떨까요..?
천안에 부모님도살고계셔서 거주를이곳에서하고싶습니다..
객지생활도해봤지만 돈도너무많이 새나가고 안정된생활이 안되더군요
식사떄우는것도 지쳐가구요.
천안 야우리 박준에서 일해보려고합니다..디자이너는 보통 2~3년걸리는데
천안에서만 일을해선 크게될수없겠죠 당연히?
평범해지고 말겠죠?.. 여기서 일을 시작해서 더큰곳으로 가는것이좋을지.
아니면 시작부터 서울에서 시작해야될지 생각이 복잡하게 많이드네요..
헤어디자이너의 대한 비전도 궁금해지구요..흔해빠져버린 일이라 도전해보지만
성공하기도 힘든직업이잖아요.. 각자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