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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르 현명하군요 ~

하포칼 |2007.10.22 09:57
조회 9,823 |추천 0

삼보전파를 이유로 UFC의 파격적인 계약을

 

나름대로 합리적인(러시안에게만..) 이유로 미루다가(첨부터 갈생각없었음)

 

 

UFC의 요구를 따를수 없다며 M1에 간거죠...

 

 

따라서 UFC의 터프한 파이터들과는 경기를 가질수 없게 되었고

 

 

M1이나 삼보대회에서는 프라이드 세계최강이라는 수식어를 최소 3년이상은 유지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효도르의 체격조건이나 프라이드파이터들과 보면 UFC에서 몇경기를 하던간에

 

패할 확률은 매우 컸었지만...(물론 돈은 많이 벌수 있음)

 

효도르는 삼보전파라는 이유로 UFC파이터들을 쪽팔리지 않은 이유로 피할수 있게 되었고..

 

(일반팬은 도망자라는 욕을 하겠지만 최소 삼보스트나 러시안에게는 명예를 얻을수 있음)

 

당분간은 최강의 이미지를 계속 써먹을수 있죠

 

 

 

더군다나 M1측에서 효도르의 최강이미지를 계속 써먹을수 있게 앞으로 효도르의 상대를

 

효도르의 지난행보(노게이라,크로캅제외)와 같이 떡밥매치를 계속 할께 뻔합니다

 

 

m1이 바보가 아닌이상 바넷과 계약해서 효도르에게 질수 있는 상황을 만들지 않을뿐더러

 

몬슨이나 안토니오실바및 그외 알려지 않은 자유계약이 가능한 강한파이터와 붙이지도 않을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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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미친거아니야?|2007.10.22 10:13
PRIDE는 선수를 소중히 생각하고 챔피언에겐 진정한 챔피언 대접을 해준다....모든PRIDE를 거쳐간 파이터들이 말했듯이 PRIDE는 격투가에게있어서 최고의 이벤트였다고 말한다... 반면에 UFC는 쇠창살 옥타곤 안의 우리에 던져진 짐승과 같다.... 미국인의 저질문화가 옥타곤에 더없이 반영된 것이다.. PRIDE는 완벽한 경기를 위해~ 긴 준비기간을 갖지만 한달마다 대회를 치르는 UFC는 선수들의 고통마저도 흥행카드로 사용할 뿐이다.. 그리고 PRIDE와 UFC는 룰자체가 다르다.. 어느 단체가 최강이냐고 따지다보면.. 심한 딜레마에 빠지게된다. 참고로 랜디커투어 마저도 제압했던 UFC최연소 챔피언 조쉬바넷이 PRIDE와서는 크로캅에게 연패하며.. 부진을 면하지 못했던 적도있고.. UFC라이트급 챔피언 퀸튼잭슨역시.. PRIDE시절엔 실바.쇼군 등 여러 강자들에게 완패 했다... 룰 자체가 다른 두 단체이다... 크로캅,쇼군의 패배. UFC에 적응을 못한 것일뿐.. 이러한 경기 결과로 PRIDE와 UFC중 어느단체가 더강하냐 논한다면.... 딜레마에 빠질뿐.. UFC의 성과만 보고... 색안경을 끼고 격투세계를 판단하지 말도록
베플ㅇㅇ|2007.10.24 08:37
사람들 k-1잘모를때인 2001년부터 봐왔고 이종격투기 도장까지 다닌열혈팬이엇는데 요즘에 들어 프라이드망하고 재미없어서 잘안본다 내친구들도 다 ufc별로라서 빅게임 이외에는 잘 보지않는다 오히려 홍만이형꺼본다 그리고 다시 옥타곤에서 짐승싸움말고 진정한스포츠인 권투가 부활했으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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