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당
제가 몇일전에 겪은일이 너무화가나서..ㅠ.ㅠ
음슴체 쓰겟씀당..
며칠전 과 졸업식 사회를 나랑 내친구가 맡게되어뜸
내가 졸업하는건 아니라도 옷을 나름 차려입어야겟기에 두자리숫자쇼핑몰에서 자켓을 샀음
그리고 배송도 정말빨랐음 다음날도착
기쁜마음에 열어본나는 실망을 감출길이 없어뜸..
화면과 다르기도 했고 나랑안어울렸음![]()
그래서 환불을 받기로 결심을해씀!!
(저를 비난하진 마thㅔ여 ㅜㅜㅜ 안어울려도 환불할수있는거임!)
그리고 택배사이용해서 2500원을 기사님께 드리고 2500원은 안에 동봉해씀
택배를 보내고 몇일 뒤 판매자에게 전화가 와씀
판 : 고객님 저희가 상품을 받아보았는데요 안에 2500원이 동봉이 안되어있으세요~
나 : ?그럴리가요? 제가 분명 동봉을 햇는뎅??
판 : 고객님 정확히 어디서 동봉을 해주신거세요?
나 : 자켓포장된거 안에 같이 넣었는데??
판 : 아 그럼 고객님 제가잠시 지금 옆에 옷이있으니까 확인해볼께요
하더니 끊김 그러고 다시 전화와서
판 :고객님 저희가 확인을 해봤는데 2500원이 없으세요
나 : 제가 동전 5개로해서 2500원 분명히 넣었는데..
판 : 고객님 제가 상품받자마자 확인해봤는데 없었어요
나 : 그럼 중간에 뭐 택배 과정에서 분실된거아닐까요?
판 : 고객님께서 밖에 테이프 붙여주셨잖아요? 이게 그대로 잘 붙어있어요
나는 더이상 할 말이없었음 이여자는 나를 의심하고잇었음 내가 어이없어서 말을 못하는동안
판 :고객님 저희가 거짓말할리는 없잖아요
나 : 아니그럼 제가 거짓말을 하고있다는거에요?
판 :아니 그런건 아닌데 저희가 2500원때문에 거짓말할것도아니고..
나 : 그럼 저는 돈을 분명넣었는데 그쪽에선 못받아보셨다고 제가 또 돈을 내야하나요?
지금 저보고 택배비로 7500원을 쓰라는말씀이세요??
판 :네 고객님 그렇지않으면 반품을 해드릴수가 없으세요 고객님
여기까지듣고 너무 열받아서 아 그럼 계좌번호달라고 하고 끊어씀..............
엄청화나고 학교도 늦었음 구매후기에 이사건을 쓰고싶었으나 이여자가 내 전번 집주소
다 알아서 무서워서 참음 흥..............
똥이 더러워서 피하나 무서워서피하지ㅜㅜㅜㅜㅜㅜㅜ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