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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남자는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정용화 |2010.09.01 16:47
조회 496 |추천 0

저는 잘생겼습니다.

제가봐도 잘생겼으니까요.

개성있게 생긴건아니에요.얼굴뽀얀하고 갈색눈동자에

키는 178cm입니다. 몸무게는 70kg입니다.

근데 내가봐도 참여자잘꼬시게 생겼어요.

나쁘게생기지안았어요 누가봐도 외동아들 처럼생겼죠.

얼굴값한다고 어렸을떄는 막이여자저여자 만나고다녔어요

다들 그런시기는 있으니까요 그러다가 한여자한테 정착하게됬어요

술도안먹고 담배도안피고 남자도 안만나본 못생긴그런여자죠 저는 20대중반이상임

(대치우고 착하고 밤문화를 몰라서좋았어요)그런데 물론그렇듯이 주변에 여자들이

꼬이는거죠 1년가까이 여자친구있으니까 꿈도꾸지말고 딴남자찾으라고 그러고 다녔는데

요즘들어서는 어린애들이 자꾸 눈에들어오고 제가 동안인편이라서 24살까지는보는데

20~23살까지애들이 자꾸 들이대네요..

결국 귀엽게이쁘게생긴 21살여자아이하고 연락하게됬고 만나기 시작했어요..

바람피기시작한거죠..저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이야기했고 그래서 그아이도 알아요

여자친구가있는걸.. 1년만난 정이있는데 몇일사이 만남의 믿음으로 그녀를 버릴수가

없네요..여자친구 있다고 광고를 하고다녀도 여자들에게 계속 대쉬받고 유혹당하고

주변에 여자들이 저를 계속시험하는데 저같이 잘생긴 남자들은 어떻게 사나요..

어릴떄야 다만났지만 지금은 좀..버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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