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보니 난리가 2개가 났는데 1개는 곤파스 태풍으로
우리집 은행나무가 부러져 시청에 신고했고 휴우! 하마터면 나무에 죽을뻔
했네! 아유 가슴이야 ㅎㅎ 그 다음에 뉴스보니 언젠가 “내가 왜 사는지를
모르겠다” 했던 조영남이 "내 여자친구는 24세 아나운서" 라는 발언 해서
전국이 쌩난리가 났드라구요 ㅋㅋㅋ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지금까지 사겨본
젤 고령이 70세에서 최소연령이 현 여자친구인 24세 모 아나운서 인거죠!
이렇게 100억대가 넘는 재산가지고 인생을 미국식으로 마음껏 향락하면서
산다고해도 사람이 과연 얼마나 만족 할것인가?는 조용남 나이도 있고하니
한계가 있다봄! 더군다나 조용남은 세상에 속한 스타일도 아니거든요! end
그래서 예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네 소유를 다팔아 가난한자에게 나눠주고
너는 나를 따르라. 그리하면 저희가 갚을것이 없는고로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눅14;14) 그렇게하면 복락원으로 바꿔주겠단 뜻임!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살지않습니다. 심지어는 교회 목사 장로 직분자도
호사누리며 살고 싶어합니다. 최고급 벤틀리나 골프연습장 딸린 호화주택에
거주하는분도 있습다. 이런자들의 설교는 당연히 ‘솔로몬이 모델’이 됩니다!
쉽게말해 시대에 맞지않아 낡아 용도폐기된 구약을 따르고 예수의 복음에는
순종치 않는 무리들입니다. 하지만 예수는 하나님입니다. 당연히 복락원에는
못들어오겠지요?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죽은 광야백성처럼 되겠지요? 아멘!
이들뿐이 아니라 이들을 따르는 오늘날 한국의 수백만명의 교회 신자들도
이들처럼 되겠지요? ‘제2의 광야백성 엎드러짐 역사’가 일나고 있는겁니다!
그럼으로 말만 ‘예수 믿는다’하고 살기는 세상처럼 살면 욕 많이 먹겠지요?
*만약 개신교가 예수처럼 살았다면 안티들이 하나도 없었을것입니다. 아멘!
* 끝으로 한국교회 갱신에 앞장서시다 오늘 소천하신 옥한흠 영면하옵소서!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