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건조한 가을, 피부도 목이 마르다.

존스킨홀릭 |2010.09.02 15:29
조회 283 |추천 0
<환절기 화장법>

갈팡질팡했던 뜨거운 여름과 작별 인사를 하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요즘. 하루하루 달라지는 날씨에 적응해야 하는 피부에도 새로운 영양을 공급해줘야 할 시점이다. 곧 건조한 가을에 접어드는 환절기가 시작되면서 피부는 수분을 잃기 쉬워 주름, 탄력 저하, 각질 등 다양한 트러블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환절기 피부 트러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는다면 급속히 노화되기 쉽다.


 

 


◆각질 제거를 잘해 흡수율을 높이자

아무리 좋은 제품을 바르더라도 피부 표피에 각질이 두텁게 쌓여 있다면 흡수율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또한 각질 위에 각종 제품을 바르게 되면 뾰루지 등의 트러블이 생기기도 쉽다. 환절기 아침저녁 차가워지는 건조한 바람에 쌓이기 쉬운 각질을 주기적으로 제거해 주어야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


 

 


◆환절기엔 고농축 수분 케어가 즉효약

모든 피부 컨디션의 기본은 바로 피부의 수분 함유량에서 비롯된다. 각질 발생부터 피부 노화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은 모두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한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특히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환절기에는 아침저녁으로 고농축된 수분 케어 제품을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트렌드는 발효과학

발효과학의 힘으로 가을철 탄력 넘치는 피부를 가꿔보는 것은 어떨까. 콩에 함유된 일반 이소플라본보다 10배 이상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성분인 희귀 이소플라본, 큐어빈을 이용한 화장품 브랜드인 효시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출처 : 조선일보

[출처] 건조한 가을, 피부도 목이 마르다.|작성자 닥터스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