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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감 없이 편안한 락음악 듣기.

김상혁 |2010.09.03 09:03
조회 735 |추천 1

내 귀에는 역시나 듣기 쉽고 좋은 멜로디만 들어오는 것 같다.

귀가 아플정도의 드럼과 일렉기타의 찢기는 소리는 다소 나에겐 부담스럽고

나와는 거리가 먼듯 하니 말이다.

일반 팝음악과 R&B를 쫓아 가던 내 귀에 서서히 들리기 시작하던 ROCK음악들.

나와 같이 락에 대해서 좀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듣기 편한 음악들을 몇 개 소개한다.

 

sleepy AB- 君と背景(kimitohaikei-너와 배경)

일본의 제주소년 이라고 할까? 요즘들어 나도 주목하고 있는 신인(?)

작년에 이제 갓 메이저로 진출한 실력있는 밴드이다. 편안한 목소리와 연주가 돋보이는

그들의 타이틀곡

 

TARU- 미니앨범 수록곡, 날씨 맑음 & Love today

홍대의 대표 얼짱 뮤지션 타루의 귀엽고 사랑스런 목소리가 그대로 느껴진다.

요즘 아이유의 노래를 들으면서 타루가 더욱 떠오른다.

 

deb- ScarS into StarS

역시 홍대4대 얼짱 중 한명 뭐..4대얼짱, 4대여신 이런 말이 좀 유치할 수도 있지만

어쨌든 항상 따라다니는 수식어 이다.

마치 동화를 읽는거 같은 가사와 몽환적인 멜로디가 중독성이 넘친다.

4차원의 매력을 가진 그녀도 참 매력적이다.

 

Bump of chicken- メ-ディ(MAYDAY)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상당한 일본의 대표 밴드 개인적으로 일본음악은 가사가 너무 좋아서

좋아한다. 사실 天體觀測(tentaikansou)를 추천하고 싶지만 뭐 워낙 알만한 사람들은 알기에..

비슷한 느낌인 이 곡을 추천한다.

 

jonas brothers- before the storm, Love bug, When You Look Me in The Eyes

누나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그들, 제2의 비틀즈라고도 불리며(이부분은 난 좀...)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외모와 보컬의 목소리까지 보고 듣는 이들을 녹이기에

충분하다. 콘서트 오프닝에 원더걸스가 공연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이름은 많이 들어본 그룹

일것이다.

 

YUI- Cherry

슈퍼스타K의 재인을 아는 사람들과 일본의  YUI를 아는 사람들은 둘의 공통점을 한번에 느낄것이다.

이미 일본과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어린 여성 싱어송라이터 YUI, 기타를 무기로 음악을

펼치는 그녀의 사랑스런 목소리가 그대로 녹아있는 곡이다.

 

Keane- Everybody`s Changing

뭐 말이 필요없는 브릿뮤직 대표그룹 확실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개그콘서트 어느 코너에서

오프닝으로 쓰였던 기억이....

뭐 말이 필요없는 그룹의 대표곡이니 꼭 들어보기 바란다.

 

Boys Like Girls- The Great Escape& Two is Better Than One

EPL을 즐겨 시청했다면 가수와 제목은 몰라도 이곡 The Great Escape은 분명 알것이다.

이젠 이노래를 들으면 축구만 생각이 난다...

경쾌하면서도 기분좋아지는 음악을 들려주는 그들의 노래.

 

The Script- The Man Who Can`t Be Moved & Talk You Down

아일랜드의 숨결을 담아 아일랜드에서 건너온 밴드

내가 개인적으로 손가락에 꼽는 좋아하는 밴드이고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악이다.

The Man Who Can`t Be Moved 는 듣는 순간 바로 알 수 있을듯..

우리나라에서 캐논CF 에서 나왔던 음악이다.

그리고 CD플레이어의 배터리가 다될때까지 반복해서 들었던 Talk You Down

 

Maroon5- Misery

여기서 소개하는 곡중 아마 가장 최근의 음악이 아닐까 한다.

난 마룬5의 경쾌하고 신나는 락이 좋다. 듣기 부담도 없고

오예~로 시작하면서 몸을 통통 튀게 만드는 노래

 

Daughtry- No Surprise & Over You

아마 내가 첫번째로 좋아하는 밴드가 아닐까 한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매력적인 보컬

정말 중독성 있는 음악을 들려준다.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5에서 강력한 인상을 보이며

핫하게 데뷔한 그들이다. 작년에는 west life가 컴백하면서 그들의 곡 'what about now'

를 리메이크 하였다.

 

james morrison- You Give Me Something

이 노래 역시 CF에서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나른한 오후에 누워서 듣는다면 딱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노래.

 

orson- No tomorrow

우연히 브릿뮤직을 모아논 CD를 구입하고 알게된 브릿뮤직의 매력, 어렸을때는 창피하게도

영어로 나오는 모든 노래와 유명한 그룹은 전부 미국인줄 알았다....ㅡ.ㅡ;;;

그때부터 일부러 영국의 음악을 찾아 듣기도 하였는데 그 중심에 MIKA와 이 노래가 있었다.

i-tunes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중독성있는 사운드가 특징.

 

Scissor Sisters- Land Of A Thousand Worlds

역시나 영국의 밴드로 보기드문 혼성 밴드이다.

솔직히 노래와 이정도 외에는 아는 정보가 없으니...패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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