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나는
익스트림한 스포츠가 좋다!!
여름엔 수상스키! 꺄오~
겨울엔 스노우보드~~ 유후!
영화도 짜릿한 익스트림한 영화들이 좋은데!
이쯤에서 한 번 정리해보는 익스트림하고 짜릿한 영화들!
자자 우선~
너무 유명한 국가대표부터 시작해볼까요?
언젠가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스키점프! 하늘을 나는 기분일 것만 같은뎅..
사실 너무 재밌고 감동적인 영화라..
익스트림 하지 않아 보일지 몰라도 스키점프 장면은 쵝오!!!!!!
마치.. 번지점프하는것 같은 기분일 듯!
아~~~~~~~~~~~~~으! 짜릿할듯!
그리고 스포츠?는 아니지만 스피드광이라면 누구나 보았을법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카 레이싱과 액션이 잘 버무러진 분노의 질주 시리즈!
2011년에 5탄도 나온다고!!!! 오~~~~~~~~예!!!!!!
세 번째는 13구역 얼티메이텀!
익스트림한 프랑스 영화 계보에서 빼놓을 수 없는 13구역 시리즈!
13구역 1편 감독은 무려! 폭풍 흥행의 주인공 <테이큰> 감독!
익스트림하면서 멋진 액션은 기분을 짜릿하게 만들어준당~~~~~
짜릿한 프랑스 익스트림 무비는 13구역 뿐만 아니라 정말 많다~~
익스트림 하면 역시 프랑스 영화!
어찌보면 스토리는 단순할지 몰라도! 스트레스 해소만큼은 확실히!!!
이러한 프랑스 익스트림 영화들의 계보를 잇는 영화가 개봉한다는데...
이번에는 스케이트보드를 소재로 한 영화라고 한다!
제목은 스케이트 오어 다이!
스케이트 아니면 죽음을 달라는 건가?ㅎㅎㅎ
아 진짜 간지난다! 저 점프력 ㅠㅠ
스노우보드는 많이 타봤지만.. 스케이드보드는 타본적없는.. 나로썬..
도전해보고 싶은 과제이기도 한뎅...
아 암튼 이거 재밌을듯! 10월 개봉이라는데..
쫌 기다려지는데?
난 역시 익스트림이 좋아..
짜릿한 이 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