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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내 성폭력 영화로도 나왔다? 장교는 왜 사병의 뒷태를 노리는가?

남자라 차마 자신이 군대內 성폭력 피해자임을 밝힐 수 없어 다른 변명
고무신 거꾸로신은 애인복수를 위해 탈영했다고 하는게 영화 탈주라네요!
그만큼 남자가 성폭력을 당했다는 건 죽기보다 더 수치스런 일이겠지요!

 

 

이번 운전병인 이모 상병사건도 그래서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댓글보니
그깟일로 나약한넘 해병의 명예를 실추시켰느니 옛날에는 단체로 벗겨서
고참들이 가지고 놀았어도 너같은넘 없었느니 벼라별 욕 다 올라오네요!

 

 

물론, 요즘에야 인권위이니 뭐니 하지 솔직히 옛날군대는 그런거 밖으로
알리는거 반가워 했던가요? 故 김대중대통령께서 집권하고나서야 비로소
한국사회 전반에 인권이니 민주의 빛이 비추이기 시작했죠! 2000대 초반

 

 

가서야 군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실시했는데 약 10%가 성추행피해를
인정했다고 하네요(노0.8.19) 이제 얼마나 인권활동이 소중한지 아시겠죠?
마찬가지로 예수가 오기전에는 이땅에 위와같은 어둠으로 휩싸여 있었죠

 

 

위계가 엄격하고 폐쇄적인곳일수록 ‘사실은폐’가 강한법! 이것이 어둠임!
여기에 민주니 인권이니 빛을 비추신분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님 이시죠!
예수님은 당시의 사람들이 너무나 에고이즘적으로 살아가는것을 보았죠.

 

 

그건 비효율 이전투구 치킨게임 삶인거죠! 그래서 사는길을 보여주신게
이타적 3년 공생에의 모습이었지요! 남을위해 예수처럼 살아야 인권이니
민주니 가능합니다. 나를 위한 삶만을 살아서는 지켜낼수가 없는것이죠!

 

 

하지만 예수 욕하는 사람이 왜 많이 생겨났으며 왜 예수를 거부할까요?
교회가 적그리스도적 삶을 살지않았다면 어찌 이런일이 일날수있을까요?
지금이라도 교회는 세상을 어둠으로 만들지말고 빛으로 나아 오십시요! 

 

 

 

 

 


*군대내 성추행 이모상병의 ‘의가사 제대’를 하루속히 촉구하는 바이다!
*참고로 모든교회가 어둠이란 얘긴 아녜요,, 빛의 교회도 많이 있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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