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름대로 사정이 깊습니다. 누가 제 마음을 알리오
상처가 너무 많네요 저도 답답합니다. 저도 수 없이 면접을 보면서 안좋은 회사들을 발견하게 되더라구요 면접을 볼때는 야근만 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자세하게 못물어 보았습니다. 기본적인 고용형태, 급여 근무시간등만 물어보는게 대다수 입니다. 궁금한게 더 있지만 사실상 알면서도 못 물어 보는 경향이 많을 거예요 괜히 너무 말하면 안좋게 보일수도 있으니까 저는 배신을 당했습니다. 공고문에는 분명히 주5일제인데 토요일 일요일까지 나와야 하는 회사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좋은 것만 쏙 써넣고 나쁜 것은 빼놓는 현실
그렇다고 우리는 연봉외에 수당은 전혀 없다. 이런 식인 회사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진짜 이런 회사들 너무 화가 날 정도 입니다.
그 동안에 면접을 보는 회사들이 다 구라를 치더라구요 복리후생은 왜 적어놨을까요 그냥 사람들을 주목을 이끌기 위한 목적의 수단으로 허위기재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주말도 일함이라고 옆에다가 써 놓으면 괜찮잖아요 안그래요
그리고 저는 10년9월달에 첫 회사에 입사를 했지요 고용형태는 분명히 정규직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합격 후에 분명히 정규직인거를 물어보았는데 갑자기 왠 인턴계약서가 있을까요? 저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인턴계약서 왜 줍니까 당혹스러웠고 집에가서 쓰기전에 엄청 고민을 했지요 진짜 답답하더라구요 수습이런거 전혀 없이 정규직이라고 하는데 인턴계약서는 도대체 뭐냐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면접을 볼떄도 좋은 것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근무시간이 9시부터 8시까지 근데 현실은 아니였지요 현실적으로 5시까지지만 그안에 끝을 못내면 자기혼자서 남아서라도 다하고 가야한다는 현실 그게 싫었던 것이지요
그러면 9시부터 5시까지만 이야기를 하시지 말고 5시까지 근무시간이지만 못하고 가면 남아서라도 하고가야한다고 왜 말을 못할 까요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회사에서 든지 저녁까지 근무하면 의무적으로 회사에서 자체 제공으로 알고 있는데 밥까지 사먹어야 한다는 군요 진짜 싫었습니다. 왜 제가 제 돈내고 밥까지 사먹어야 합니까 왜요 돈 남아돕니까 그런 복리후생이 어딧나요 지정된 식당 하나 두고서 저녁은 여기가서 먹어라 그게 정상아닌가요 법인카드를 주고서 이걸로 저녁사먹으로고 주든가
정말 싫었습니다. 나중에 3일쯤될때 물어보니까 하는 말이 인턴계약서라는 것은 정규직 처럼 동일하게 급여와 복리후생만 지급을 한다는 것이지 고용형태는 계약직인 것 같더라구요 거기에 배신이 확 들더군요 수습3개월도 아니고 1년을 앞사람도 청소를 했답니다. 앉아서 일도 안시키고 청소만 하고 완전 분위기 자체가 개인 플레이가 많고 일을 다 끝내지를 못하면 혼자서 남아서 해야하고 죽으나 사나 자신이 맡은거 다해야하고 일반 생산직은
단체 팀플레이로 움직입니다. 끝까지 같이하자 그리고 갈때는 같이 가자는 식이 정상이지요 너무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퇴사를 결심을 했지요 단 3일만에 다음주 월요일날에 가서 말하려고 합니다. 글로서는 아무리 표현을 해도 당사자가 아니면 정말 이해하기란 힘들것입니다. 그게 정상예요 마음이 답답하네요 여러분들도 항상 면접 볼때 이것저것 다 물어봐요 궁금한거 다 물어보고서 일해야 자신도 걱정없이 일해야 일이 잘 되는거 아니겠어요 그게 정상인것 같아요 면접에 불합격하면 어쩌지 생각 버리고 궁금한거 있으면 복리후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라는 겁니다. 그게 나중에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못물어보고서 입사하는 순간부터는 물어 보는게 더 힘들어 집니다. 그것만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