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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도와주세요...

무늬만 직장인 |2007.10.22 11:17
조회 298 |추천 0

28살 직딩입니다.

지금 열심히 일해야 하고 있을 시간에 인터넷 톡이나 읽으며

누군지도 모를 상대에세  고민을 털어놓는 제 모습이 너무 처량합니다...

 

답답해요...

전 지금 보험설계사 일을 하고 있어요 1년째

말이 보험설계사지 보험 계약 없으면 월급 없습니다...

여기서 남친을 만나게 되어 일에 집중을 못해 월급도 못받아 짐 현재 빛만 500입니다.

 

일이 안되요..구속적인 남친과 헤어지고 싶어요..

 

전 콜센타 경력 2년 웨딩플레너 경력 6개월 보험설계사 경력 1년...

 

지방 4년제 대학 경영학과 나왔구요...외모는 별로에요..

회사 그만두고 실적에 스트레스 안받는 직업 새로 구하고

지금 남친과도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할까요...

 

제가  여기 그만두면 좋은 직장 구할수 있을까요

직장도 사랑도 다 개판인 제 상태가 너무 싫네요...

어디 좋은 일자리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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