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인문계를다니고있는 평범한 남학생 19살입니다
저는 남들과 다르게 조금더 제가 좋아하는것을 공부하고싶어서
3학년으로 올라갈때 직업반에들어가게되었습니다
본교에는 월요일에나가고 직업학원으로는 화수목금토 요일에만가서 위탁교육을받는
위탁생이되었습니다 영등포에있는 N-Puls간호학원에서 말이죠 이론수업은
학원에서 받는거고 실습은 종합병원에서 받는다더군요 그렇게 이론수업이 다 끝나고
8월중순부터 실습을 나가게되었습니다 실습기간중 학점을인정해주는 직업전문학교에
수시를쓸려고 병원에다가 말하고 병원을 빠지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좀안되서
저희집에서 모시고계시던 증조할머니께서 돌아가셔서 제가 실습받는 종합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게 되었죠 그래서 또 병원에다가 말헀더니 병원에서는
알겠다고 학원에 말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장례를 3일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병원을 나가서 실습을하고있는데 학원에서 전화가오더군요 내일 학원예비소집일이니
모두 모이라고 그래서 그다음에 학원을갔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 다시 복교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사정이있어서 수시도 넣고 장례치르느라 몇일 빠졌다고하니
시끄럽다더군요 제가 증조할머니장례를치르느라 못갔다하닌까 학원측에서는
저보고 증조할머니 밑에는 너밖에없느냐 증조할머니 장례는1루만치루고 회사를가거학교를가는게 사회의법이다 넌 정이 중요하냐 사회가중요하냐 증조할머니 장례는 나라에서쳐주지도않는다 그럼 남의집은 누가 안돌아가셔서 병원을이렇게잘나갔냐 하면서 손가락질하는데 억울했습니다 화가 머리까지 나는데 참았습니다
그리고선 복교를 당했습니다 복교처리를넣는동안 전 학교도 못가고 병원도 못가고
학원도 다니지못해 출석을 못합니다 게다가 다른친구들도 각장 사정이있어 병원을 나가지못한친구들도 다 복교처리되었습니다 그중 공부잘했던애는 복교안시키고다시봐주고
공부못했던애들은 그냥 복교였습니다 친구들중에 학교에서 고3애들한태 방해된다며
학교에서 받아주지않는친구들은 고등학교마지막날까지 3개월남겨두고 강제자퇴처리가됩나다
학교를가는친구들도 결국 3월남겨놓고 자격증도 못따고 고졸만하게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