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민을 들어죠 얘들아.
여자들이 명쾌한 대답을 정해주면 내가 2명무작위선정해서 노래를 선물해줄께.
니들 주소는 댓글에다 붙여죠 일촌걸어서 바로해줄테니까 .
오빠는 확실히 약속은 지킨다 .
이런데서 여자꼬시지않으니까 안심해도대. 나 찌질이아니야.
얘기를할께.
일단 오빠가 길을가다가 갠찮은여자를 만났거등?
그리고 번호를 땄지 . 그리고 연락을 했어.
원래 토욜날 보기로했는데 늦을거같아서 못보겠대 .
그래서 일욜날 만났지. 좀늦게만나서 커피마시면서 공원에서 얘기나했지.
근데 이여자 만나면 털털하면서 말잘하면서도 문자는 조카 시크하게오거등?
짧고짧게말야. 나 역시 시크해서 길게하진않아. 짧고 짧게 .
그렇게해서만났어 .
이런저런얘기를하다가 자기는 개방적인사람이 좋대. 적극적인사람.
그래서 옳거니하고 손을 잡았지. 손을 잡아주더라구 ???
그리고 집앞에서 눈을 감아보라고해서 눈을감길래 뽀뽀를 했어 .
정확히말하자면 살짝 입술대인거지.
헤어지고나서 개놀랬대. 내가 뽀뽀해서 .
그래서 관심가서그랬다고했거등 ?
근데 여기서 이여자의 반응이 내 예상과 틀린거야 .
잘만나보자고했지 오빠는 사귀잔말은안했거등?
근데 이여자가
잘모르겠어 아직은 사귈맘없어
이딴 맨트를 날리는거야.그전에 손은 왜잡은거지?
이성으로는 아니다라는걸 우회적으로 돌린 거절이니 ??
아니면 팅김질이니 ?
여자들아 대답해죠 2명에게 노래사줄께
참고로 20대만 참여해.
10대는 공부하러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