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가지겠다고 가슴보형물 뺀다고 했었어요. 살도찌우고.
아들만 셋이라 딸이 있었음한다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그랬겠지요. 그리고 이분
패션사업한답니다. 남편에게 언제나 이뻐보이고 싶어서
몸매관리 한다는데 베컴이 바람도 피웠었고...
애처러울때도 있었잖아요.
프로젝트런웨이 심사할때도 나쁜말도 잘못하고 미안해하던
모습이 인간적이던데...
베플김기정|2010.09.09 09:24
케이블에서 빅토리아베컴
하루를 담는 프로그램했는데 지금도하고있나?
암튼 거기서 빅토리아베컴 되게 순수하고 착하고 여리고 그랬던거 같음
한국에서 알던 이미지가 아니어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