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귀신보는 절친의 친구입니다ㅎ
(자랑 아니예요)
글의 편의상 음임체로 쓸게용
여름 다지나고 쓰는 귀신내용이지만 이럴때 더 재밌음ㅋㅋ
솔직히 아직 저희는 10대예요 지금 이글도 그친구 몰래쓰는중 ㅠㅠ
이친구도 판즐겨보는데 박보살님과 폭카님 매우좋아함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함
자기말로는 친가쪽에 무당있어서 그기운 받아서 자기도 보는거라 생각함
근데 얜 귀신보는거 싫어함ㅋㅋ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시작!
얼마전 그니깐 7월쯤에 한창 더웠음 막 땀 줄줄나고 할 그런 날씨였음
이친구 보이는건 순수하게 생겼는데 눈빛이 보통이아니라서 가끔 무서움
키도 170이라서 떡대가있음 근데 얼굴은 앳됨 ㅋㅋ
행동하는건 완전 러블리처럼 행동하는데 귀신볼때마다 눈빛이달라짐
얘를 편의상 킴양이라 부르겠음
아 쏘리함 내용 이어가겠음
암튼 7월 어느초등학교에 나.킴양.친구1.친구2 요렇게 넷이서 운동장 돌때 있던일임
운동장 가장자리를 이용하여 넷이서 걷고있는데
킴양이 갑자기 우뚝 멈춰섬
얘가 멈춰서는 한곳을 뚫어져라 쳐다봄
그곳이 운동장 구석인데 나무로 우거진데 였음
우리셋은 무슨일이냐고 물었지만 얜 그냥 아무것도아니라며 가자고했음
운동장가장자리를 도는거니깐 돌때마다 한번씩 킴양이 멈췄던 곳을 지나게되있음
근데 얘가 갑자기 인상을 찌푸리면서
"아, 짜증나!" 이러면서 그곳을향해 걸어갔음
갔더니 얘가 허공을향해 말을했음
"너 뭐해?" 라고했는데 갑자기 얘가 화를내며 돌아왔음
우리셋은 왜그러냐 물어봄
그친구가 꺼려하더니 계속물어보니까
"아 진짜 어떤애가 무릎에 양팔을 올리고 고개를 묻으면서 울길래 짜증나서 가서 너 뭐하냐 했더니 갑자기 나를 째려보는거야 그래서 그냥 온거지ㅡㅡ"
우리셋은 개놀라면서 거짓말치지 말라고했음 그랬더니 정색하면서
"그럼믿지말아라" 라고 함 얜 얼굴을 순수한데 정색하면 분위기있음
암튼 그러고 7월을 보냈음
그리고 이것도 얼마전일임
나.킴양.친구1과 동대문 에X엠으로 옷사러 가기로한날이였음
어느 한곳에서 만나기로하고 모이기로했음
그런데 킴양이 기운이 푹 죽어서 옴
우린 왜그러냐했음 근데 이친구가 가위를 눌린거임
킴양이 잠깐 낮잠으로 1시간 자고 준비할계획이였는데
잠든사이 가위를 눌린거임
킴양은 그러려니하고 곧 풀릴꺼 받아들였다함 근데 어떤 여자가 자기 위로 올라타더니
오른쪽 광대뼈를 계속 내리쳤다함 그때 말은할수 있었지만 몸은 못움직였음
킴양은 온갖 욕 다하면서 뭐하는짓이냐고 밖에 할수없었음
한 5대 맞고서 그여자가 "다음에 또올께^^" 하면서 사라졌다함
근데 자세히 보니 킴양 오른쪽 광대뼈가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낄수있었음
좀 부었음ㅠㅠㅠㅠ
오늘 그여자 꿈에나 가위걸려 본적있냐고 하니깐 아직은 안왔다고함
마지막임
요즘 친구1 가정사가 너무 않좋아졌음ㅠㅠ
킴양이 친구1한테 직감으로 안좋은일 생긴걸 느꼈다함
어느날 킴양이 친구1한테 이런얘기를 했다고함
"얼마전부터 너한테 어떤꼬마가 붙어다니길래 말로 타일러서 보내려 그랬는데 너한테 아무일 안끼칠꺼라고 좀만 따라다닌다고 하길래 걍 냅뒀는데 오늘보니 없네......"
이 꼬마 없어지고 좀 더 않좋아졌음ㅠ
이야기는 여기까지임
나하고 친구1하고 킴양과있던 에피소드를 생각하며 올린거임
킴양한테걸리면 끝임ㅠㅠㅠ
그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