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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지 못한 편지' 에 대한 어느 누군가의 의견

퉁쳐그냥 |2010.09.10 01:01
조회 9,087 |추천 20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부치지 못한 편지' 에 대한 수많은 글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신빙성 있는 글이라는 생각에

 

네이년에서

 

퍼왔습니다~

 

 

김구라는 이하늘의 정신적 지주다. 늘 둘이 찰싹 붙어 다니는 의형제로 밤무대에서는 서로를 위해 남을 폭행하고 욕해주는 사이다. 코요테가 인사 했는데 안 했다면서 이하늘이 김구라 불러서 코요테 무대에 올라가서 김구라,이하늘 패거리가 코요테에게 상욕을 퍼부어 사고쳤던 적도 있고....        

        

이 두 놈이 지금까지 십여년 동안 방송과 노래로 허위 루머 퍼뜨려 매장한 연예인이 수십명이다. 김구라,이하늘은 성실하게 사는 여자 가수들, 여자 연예인들을 공개적으로 방송에서 ㅊ녀라고 욕하고 노래로 ㅊ녀라고 욕하여 매장하고 그런 걸로 인지도 쌓아 먹고 사는 놈들이다.         

        

김구라.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이하늘을 위해 강원래에게 이하늘 여자친구 뺏은 적 있냐는 질문을 꺼집어 냈다. 질문을 한 이하늘의 분신 김구라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         
방송 후에 김구라는 절친 이하늘을 만나 "강원래에게 한 방 먹여야 하지 않겠냐. 이걸 가사로 노래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문제를 만든 것도 이하늘을 부추겨 저 노래를 만들어 불화를 키운 것도 모두 김구라다        

        

이하늘        
이하늘 패거리는 군대도 안 갔고 모든 노래가 데뷔시절부터 표절곡이었고 수십년간 유흥업소를 돌아다니며 남자친구 있는 여자들을 건드리고 무고한 일반인들에게 시비를 걸어 폭행해 온 양아치들이다. 아무 여자나 매일 부킹하고 남에게 폭행하고 사는 범죄자가 윤리를 따지며 남을 비판한다는 거 웃기는 일이다.         
이런 양아치가 연예인 유명세로 여자를 꼬셨다면 그 여자를 구출하기 위해서라도 누군가 나서서 이하늘로부터 그 여자를 떼내어야 한다.         
이하늘은 이번 노래도 그렇고 평소 행실을 보면 범죄자+정신병자다. 여자가 이하늘을 버렸다는 건 잘한 일이고 이하늘같은 쓰레기와 만난 것이 잘못된 거였다. 이하늘 본인 책임이다.         
강원래가 라디오스타에서 입을 열기 전에 이하늘은 '모르겠어'라는 노래로 강원래,이하늘,여친 삼각관계를 까발려 강원래를 개장수라고 욕했고 이하늘 패거리가 그 얘기를 떠들고 다녀 연예계 뒷담화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이하늘 패거리가 그 얘기를 까발리고 다녔기 때문에 방송가에 그 얘기가 떠돈 것이고 그래서 라디오스타에서도 그 화두가 떠오른 거다. 강원래가 라디오스타에서 말하기 전에 이하늘이 먼저 떠들고 다녔다. 십여년간 이하늘이 강원래를 욕하는 그 노래는 계속 존재해 왔고.        

        

강원래.        
얘는 잘못이 없다. 그 여자가 이하늘 애인인 줄을 몰랐다. 또한 그 여자가 강원래를 꼬셔서 그여자가 자기 집으로 강원래를 데리고 간 거였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누구라도 이하늘 패거리 같은 더럽고 천한 놈들과 놀던 여자란 걸 사전에 알았다면 상대도 안 한다.        
사귀게 된 여자친구 집에 있다가 난데없이 이하늘 패거리가 들이닥쳤던 거고 그날 그 집에서 서로 오해를 풀고 화해를 했다. 그런데 이하늘이 찌질이 소인배라 뒤끝이 더러워 '모르겠어'라는 노래로 다시 강원래를 공격하고 그 얘기를 이하늘패거리들이 떠들고 다니며 강원래에 대한 나쁜 소문을 퍼뜨려 매장했으니 강원래는 피해자다.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구라가 이하늘의 친형으로서 다시 강원래를 엿먹이기 위해 "너 옛날에 내 동생 이하늘의 여자를 뺏은 적 있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고 강원래는 할 수 없이 해명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된 거였다. 이하늘,김구라가 그 얘기를 굳이 꺼내서 따져 묻는데 사실을 얘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가해자의 대변인이 자기를 취조하는 자리에 처하게 된 상황이어서 피해자는 그 동안 참아 온 억울함을 드디어 해명하지 않으면 처지였다. 그 날 라스에서 이하늘 대변인 김구라가 강원래 엿먹이려고 그 얘기를 꺼내서 할 수 없이 해명답변을 해준 거지, 이하늘 대변인 김구라가 먼저 그 얘길 꺼내지 않았다면 강원래는 구태여 자기가 그 얘길 언급하고 그런 답변을 할 이유가 전혀 없는 입장이었다. 강원래는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라디오스타에서 이하늘의 분신이 괴롭혀서 어쩔 수 없이 답변한 거였다.         

        

강원래가 라디오스타에서 한 답변이라고는 "그냥 여자가 나에게 하도 강하게 대쉬해와서 술이나 한잔하러 들어갔는데 이하늘이 갑자기 들이닥쳐 나갔다. 이하늘 여자인 줄은 전혀 몰랐다. 그 여자 집에 갔을 때 TV 위에 이하늘과 찍은 사진이 있길래 아는 사이냐고 물었더니 압구정동 옷가게에서 보고 팬으로 사진만 찍은 거라고 말하더라"고만 했다. 별 내용 아니었고 사람들은 무신경하게 지나갔고 화제가 되지도 않았는데 오히려 이하늘이 지금 노래를 만들어서 '한방에서 뒤엉켜 있는 그 모습을 그 더러운 순간을 아직도 잊지 못해'라는 가사로 조회수 1위에 올려 놓고 자기 옛날 여자가 바람 폈다고 온 대한민국 국민에게 알리고 화제를 터뜨리고 옛 여자친구를 수건처럼 표현하여 사람들에게 욕 먹이고 있다.         

        

이하늘,김구라는 자기들이 시기하는 잘난놈이면 방송에서 아무나 까고 유언비어 흘리고 남의 연애사 까발리고 살아 온 애들이다. 이하늘은 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응시자가 노래를 부르고 나면 사람 면전에서 밥맛이라며 콜라 김빠진 거나 새로 바꿔 달라고 비아냥대던 놈이다. 천하무적야구단에서 이하늘 패거리는 남의 여자관계 떠벌이고 다니는 놈이다. 김구라,이하늘이 나오는 프로들은 알바들이 보는 프로라 막장, 폭로방송이라는 비난을 받지 않으면서 그렇게 유지되어 왔다. 이하늘이 자기 입으로 예능에서 늘 하던 얘기가 민감한 남의 연애담이다. 이하늘,김구라의 라디오스타, 천하무적야구단이 그런 막장,폭로로 방송분량을 채워 온 늘 그런 거 하던 프로다. 이하늘,김구라가 예능에서 맨날 입에 올린 게 남의 민감한 이성관계 과거사였고 남 시기하는 뒷담화를 희희덕거리며 해왔다.         
그런데 10년이나 지나 재미있는 얘깃거리밖에 안 되는 과거 여자관계 해프닝을 그것도 이하늘의 대변인이 굳이 질문을 꺼냈기에 예능에서 해명차원에서 간단히 답변한 것을 문제삼으면 안 된다.         
그 얘기는 라디오스타 이전에 먼저 꺼내 노래로 만들어 강원래 괴롭힌 것도 이하늘이고 그 얘길 먼저 퍼뜨린 것도 이하늘패거리이다. 그 얘기를 라스에서 꺼집어 낸 것도 이하늘의 분신 김구라이다.         

        

피해자 강원래는 정당한 자기입장 표명을 한 것이고 이 사건에서는 오로지 착한 피해자이다. 10여년 동안 억울하게 이하늘패거리의 디스송에 욕을 먹고 이하늘패거리가 추접하게 유흥가 뒷골목에 그 얘기를 퍼뜨려 놓은 뒷담화 때문에 이미지 타격입고 모함을 당해 왔고 참아 왔다.         
        
이하늘은 과거 '모르겠어'란 노래로 무고한 강원래를 괴롭힌 죄도 뉘우치지 않고 10여년 전 연애담을 노래로 만들어 10년 전 여자친구에게 대중 앞에 수건로 만들어 다시 상처주고 욕먹게 하고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 남의 가정도 파괴하고 장애인이라고 몇 번이나 조롱하고 현재 자기 여자친구도 수치스럽게 만들고 돈벌이에 이용하고 있다. DJ DOC는 원래 댄스 아이돌그룹이었다. 전라북도 전주에서 나이트 DJ나 하고 있던 이하늘과 전라북도 군산에서 나이트 DJ나 하고 있던 정재용을 댄스그룹 철이와미애의 신철이 키워서 김창렬을 꽃미남 이미지로 내세운 아이돌 댄스그룹으로 시작해서 본디 실체가 댄스 아이돌그룹이었던 DJ DOC는 별 볼 일 없다가 민간인에게 시비걸고 얻어터져 사고쳐서 경찰서 들락거린 후 찌질이들에게 주목받고 대우받기 위해 경찰 욕하고 다른 연예인 욕하는 노래를 쓰기 시작하면서 뜨서 그 때부터 뜬금없이 힙합이란 가짜 간판을 얻게 되고 흥행한다. 죄는 이하늘 자신에게 있고 이하늘이 잘못한 거다. 10년 전 그 여자가 자기를 버리고 강원래에게 간 것도 이하늘이 당시 사람들에게 폭행하고 행실이 더럽고 이 여자 저 여자 임자가 있든 없든 나이트에서 찝적대고 다녔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 모든 불화의 배후에는 김구라가 있다. 이 놈이 제일 나쁜 놈이다. 이하늘은 라디오스타 방송이 나간 후 따질려면 김구라에게 가서 따져야 했고 강원래에게는 '형, 미안해요. 사정도 모르고 그 동안 '모르겠어'란 노래로 괴롭히고 루머 퍼뜨려서...'라고 사과를 해야 했다. 무능하고 인간성 더럽고 아무 것도 아닌 사회 밑바닥 쓰레기들이 사람들로부터 주목받고 대우받기 위해 남 욕하는 멘트를 지껄여 돈벌이해 온 게 김구라,이하늘 형제의 실체다.        

        

한 놈은 병역면제, 한 놈은 방위병에 그 동안 남을 강간하고 폭행하고 사회를 이간질하며 살아 온 인간말종들. 자기 죄도 모르고 대중 앞에 이런 불쾌한 노래를 또 만들어서 스트레스를 준다는 거부터가 문제다. 김구라,이하늘 두 놈 사이에 끼어서 같이 다니는 김창렬 이 놈은 병무청에 거금 쳐발라서 군대 면제되었다가 검거되자 "돈은 아버지가 바친거라 나는 모른다"며 빠진 놈이고... 이 패거리가 다 그런 놈들이다. 범죄 저지르고 사회에 불화 일으키고 피해 주고 살면서 루저들에게 대우 받아 돈벌기 위해 무고한 자기보다 잘난 사람들을 욕하는 거짓노래를 팔아 지껄이는 인간말종들.        

        

김구라,이하늘 이 두 놈은 구제불능이고 연예계에서 매장해야 한다. 무슨 빽인지 이런 쓰레기들이 방송가에 아직껏 붙어 있다는 거 자체가 비리이다

추천수20
반대수7
베플비탄|2010.09.10 11:11
어짜피 행실이 안좋은건 강원래도 마찬가지였음
베플..|2010.09.10 01:07
나도 김구라랑 이하늘 좀 수상하긴했음.. 저번에 이거 비슷한글 본적있거든. 진실은 모르지만.. 원래 디제이덕 별로안좋아함.. 팬들이 왜 많은지는 잘 모르겠고.. 노래도 솔직히 금방질림;; 여하튼 노래가 좋다해도 안들어.. 계속 찝찝해. 들을거 많음. 얘네노래 말고도.. 뭐..전과자가 살수없는 세상이라고 맨날 짓껄리는것도 보기싫고.. (가만있는데 전과생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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