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글입니다. 판이 삭제되었더라구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의 평범한 직딩입니다.
제친구의 황당한 이야기를 제가 대신올리게 되었습니다.
말주변이 없어 잘 쓰진 못하니 이해하시고 눈팅 해주세요 T_T,
제친구는 현재 경기도의 모 전문대 실용음악과를 휴학중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2년전
휴학하기전 친구는 힙합가수로 활동중인 학교 선배로부터 제안을 받았습니다.
선배가 작업중인 앨범에 피쳐링을 도와 달라구요, (신인이라 많이 알지못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친구는 너무도 좋은 기회기 때문에 당연히 승낙을 했고
얼마 안있다가 피쳐링을 도와주었고 , 앨범으로도 나왔습니다.
저는 싸이월드에 bgm 으로 등록되자마자 바로 사서 배경음악으로 설정을 해놓았죠
그곡은 제친구가 말하기로는 학교 선배가 작사작곡한 곡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2년후 제친구가 갑자기 네이트온에 들어오자마자 3년6개월이라는 노래를 들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바로 검색하여 들어봤는데 듣자마자, 저는 뭐야 이거 .........
제친구가 피쳐링한 노래랑 너무 똑같더군요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없었습니다............
이미 시간이 지나긴 지났지만 표절된곡을 음반에 내놓는건 잘못된거 아닌가싶습니다.
무명가수의 노래는 만인이 알지 못하기 떄문에 표절곡의 대상이 더 쉽게 되는것 같다는
생각 또한 하였습니다.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못하고 그냥 mp3에 들어있는 음악을 출퇴근길에 대충듣는 저지만.
그노래 두곡을 비교하였을때는 확실히 표절곡이라고 느껴지더군요,
제가 잘못된 판단인건지 네티즌 여러분들이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직 학교 선배는 이사실을 모르는듯합니다;;
친구의 피쳐링곡 - 예한 - 나쁜여자
시크릿 1집 - 3년6개월
꼭 들어보시고 비교해보세요
너무너무 똑같습니다.
http://blog.naver.com/junghyeran15/30088614756
이 블로그도 참고로 들어가 주세요.
PS.예한의 앨범은 2008년도에 제작되었구요
시크릿의 앨범은 2009년도에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