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커플요금제...끊기..

안녕 |2007.10.22 13:48
조회 918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4일전에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 소리를 들었어요.

처음 계기는 말다툼이 문제였고요.

그런데 제가 싸운계기의불만을 털어놓자..

남자친구가 도저히 안되겠다며 우리 그만헤어지자.."

라고 말하더라고요. 사귄지는 2년하고 3달째..

저도 남자칭구랑 사귀면서 좋았던 점도 많았지만..

힘들어도 참고 지낸것도 많았는데..

벌써 3번째 헤어지자고 먼저하더라고요.

2번째까지는 정말 울고 불고 잡았습니다.

그리고 2번째에서는 제가 ..

다시는 너가 헤어지자함 메달리지않겠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 이번에도 -_- 또 그소리를 들었고..

전 정말 붙잡지않고 그자리에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담날 부터 그아이 칭구들이 문자를 주더군요.

욱~해서 헤어지자한거같다고..

한번만 못이긴척하고 저보고 먼저 연락을 하라고..;;;

전 안하고있어요.

제맘도 아직 모르겠고..

이게 오래사귀어서 느끼는 정인지..

아님 정말 좋아하는맘인지도 확실치않습니다.

더군다나..그아이인 존심으로 저한테 연락못하는거같고요.

그래서 정확히 이번주 목요일..일주일 기다리고 ..

모두 다 정리하려합니다.

 

그런데..커플요금제..

헤어지고  얼마만에 다들 끊으시나요?...끊을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건지...;;?;;

 

막상 상담원이 제 헤어진 남자칭구한테 전화하면..

헤어진 남자칭구도 마니 기분안좋겠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