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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달릴 수 있는 용기)

최고를 향한 그들의 아름다운 도전!

 

줄거리

모든 것을 포기 하려는 순간, 다시 달릴 수 있는 희망을 만나다!

경주 도중, 사고로 말과 자신감까지 잃게 된 기수 주희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제주도로 향한다. 

그 곳에서 우연히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안고 사는 우석을 알게 되고,

그의 격려와 도움으로 다시 한번 달릴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된다.

 

한 해 최강자를 가리는 마지막 레이스. 달려라! 내 생애 최고의 순간을 위해! 

레이스 거리 2300m. 14명의 기수와 경주마, 한 해의 최강자를 가리는 마지막 레이스.그랑프리.주희는 우석의 응원으로 여기수로는 최초로 그랑프리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경주마 탐라와 다시 출발선에 서게 되는데...

 

캐릭터(캐스팅된 사람)

 

"아무도 못 밟는 결승선에 들어가는 거야, 우리 같이"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에 도전하는 기수! 서주희(김태희)

 

"믿어 봐, 네가 탄 말 그 고삐를 쥔 너 그리고 날..."

주희의 상처를 보듬는 든든한 지원군! 이우석(양동근)

 

뜨거운 쟁점

 

질주 커플 탄생!

    여기수로 거듭난 김태희. 제대 후 처음으로 복귀하는 양동근의 만남!

생애 최초로 기수에 도전하는  그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기대하라!

질주 본능 자극!

<아이리스> 양윤호 감독. 다이나믹하고  생생한 경주 장면을 만들어

내다!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짜릿한 긴장감을 만끽하라!

 

전국민 희망 공감!

     전 국민에게 도전의 희망과  감동을 안겨줄 드라마 탄생!

<국가대표>와  <우생순>을 잇는 가슴 벅찬 감동을 느껴라!

 

스케일& 영상미UP!

충무로 최초 활주로 촬영시도. 영상미 넘치는 제주 로케이션!

박진감 넘치는 질주 장면. 그림 같은 풍광을 스크린에 담아내다!

 

 감독

파워풀한 연출력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통찰력을 동시에 지닌 양윤호 감독

활동 작품 <아이리스>(2009), <가면>(2007), <바람의 파이터>(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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