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조의 위험한 등짝...오하니가 부러워...
회색 티셔츠 하나 걸쳤을 뿐인데...승조의 등짝엔 기품이 흐르고...백승조짱을 외치는 하니의 마음은 위험해지네요...
승조에게 물을 주려고 하는 하니...
승조가 쫌...하는데도...
하니는 옆모습마저도 행복이 가득하네요...승조의 등짝과 옆라인을 독차지하고 있는 하니...마냥 부럽네요...
ps : 현중이 4회에서 입은 옷들 너무 스타일리쉬하네요...티셔츠와 가디건일뿐인데요... 스타일아이콘 김현중이니까요...
너무나 공감했던 부분..마클에서 보고..나도 저 등짝에 홀딱..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