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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2010,예매권)

Dawn |2010.09.13 11:04
조회 766 |추천 0

 

이번 추석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던 영화 해결사..  글쎄...다.

 

 

 

자꾸만 영화 공공의 적의 장면들이

OVERLAB 되는건 나뿐이었을까?? (멍양이 포함) ㅋㅋ

 

 

전혀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는 극 전개.

바쁘게만 움직인다고

다 손에 담을 쥐게되는 건 아닐텐데 말이다. 

 

 공공의 적에서 배우 이성재 가 악마같은 섬뜻함을 보여줬다면, 

 

 해결사에서의 이정진은 감당하기 힘든 카리스마를 짊어지고 있는 듯했다.

 

 

공공의 적에서 명품조연 콤비

유해진과 성지루가 있었다면,

 

 

 

해결사엔

 

오달수 , 송새벽이 있었다.

 

 

 

 

그리 유쾌 통쾌하진 않은 영화.

 

공공의적 속편 느낌이 너무 강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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