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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을 해도 우아한 배우 조여정~

둥갈이 |2010.09.13 11:27
조회 4,160 |추천 0

큐티 섹시~조여정~!! 옛날부터 좋아했었는데 이번ㅇ ㅔ 방자전을 찍는다고 해서

약간 허탈했었는데...조여정의 반듯한 이미지 속에 있는 섹시함이 매력이었는데

방자전에서 노출을 한다고 해서 약간 씁쓸..ㅜ ㅜ

 

그래도 역시 조여정은 조여정~ㅋ방자전 넘 멋있게 봤다. 이제 배우 조여정으로 봐야지~ㅋㅋ

 

조여정의 노출에는 이유가 있었다.

배우 조여정 영원하라~^^

 

조여정이 인터뷰 중에 한 말 중에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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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라고 불리는 게 오히려 좋다 여전히 남자들 사이에 인기투표 일순위로 지목되는 그녀인지라 왜 연애를 안 할까 궁금해졌다. “난 연애를 안 하지는 않는다. 일을 할 때는 이상하게도 날이 서서 연애를 병행하지 않을 뿐이다. 작품을 쉬는 타이밍에 남들 몰래 조용히 연애를 한다...

ㅋㅋ 일과 사랑을 구분할줄 아는 여자~ㅋㅋ

 벗기만 하는 여배우라는 이미지가 싫어 나는 연기에 더욱 집중했다.

내실이 있으면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스스로에 대해 떳떳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경이 날카로워질 수 있는 촬영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노출신이 힘들지 않았다. 그 수위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촬영하는 과정이 자연스러웠고 작품에 꼭 필요한 장면들이다. 난 주목을 받기 위해 벗지 않았다....

<출처: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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