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차도남 김영석입니다
뭐 새로운 판들에 의해 묻혀버릴수도 있지만 정말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차도남임으로 음체따위는 개나줘버려~
평소 귀신이 있다고 믿고도 있고 음... 매번 궁금해 하기도 합니다
가위 경험은 한 100번은 되는것 같구요
어렸을 땐 아버지 구두에 도깨비가 산다고 엄청 울었다는 부모님의 말씀도 있었고
어렸을때 집의 커튼집게 곰돌이 인형을 보고 그 인형이 내가 볼때마다 고개를 휙휙 움직이면서 나를 쳐다보고 있다고 울었다고도 말씀하시네요
판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종종듣다보면,
노래부르지마라
가전제품틀지마라
음악듣지마라
등 귀신을 피하는법 몇개가 있었던것 같던데요
저는 생각해보니
가전제품-> 잘 때 옆에 노트북을 놔두고 스타(게임)동영상을 보면서 잡니다
음악듣지마라 -> 자면서 MP3로 잔잔한 음악을 듣거나, 라디오들으면서 잡니다
음 이건 중,고등 학생 때 그랬던것 같네요 요즘도 종종그러긴해요
노래부르지마라 -> 자기 바로 음악을 들을시 많이 따라부르는것 같고, 아무래도 자기전이니 목소리가 좀 가라앉혀서 꽤나 지목소리 지가 듣기좋다고(응?) 가끔 불렀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생각해 보니 많은것이 해당사항이 되네요
여튼 다름이 아니라... 지금 제가 도시철도공사본사(답십리-장한평 사이)에 있는 건물
에서 공익을 하고 있는데요
점심시간 + 체조시간을 이용해서 회의실 안의 방송실에서 낮잠을 자요
방송실 구조는 이래요
근데 장비들이 다 오래된것들이고 에어콘 또한 오래된거라 잡음이 심하고요
음 막 들들들들 거리는 그런 소리? 언제나 나요 ...
시간때는 12:30~1:30분쯤 되는것 같네요
근데 요 몇칠전부터(한 2주전) 회의실 안에만 들어가면 몸이 오싹해지네요
그래도 꿋꿋이 잠을 자려고 청하면 가위는 아닌것이 맨날 악몽을 꿉니다
그리고 지금 꿈에서 먼가 건물이 똑같은 곳이 등장해요.. 음 이건 3번쯤 되었고 2주전부터 그랬어요.. 처음보는 건물이고 건물 안의 모습이라 어딘지는 모르겠어요
꿈1에선,
제가 그냥 어떤 건물(그냥 일반적인 약간 공공기관의 구조의 건물 복도)에 들어가서 막놀고있는 그런 꿈이였는데 꿈에선 딱히뭐 나쁜게 없었는데 알람에 맞춰 깨고 나니 온몸이 싸아~~해지더군요(판을 통해 천장절대안봄니다)
꿈2에선,
제가 아에 그 건물안에서 시작되는데 어떤 안내 비슷한 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건물 밑 지하에서 어떤 사람에게 칼로 난도질을 당하고 있었는데
자세히 팔과 다리에 엄청 큰 칼 2개로 막 난도 당하고 있었는데 죽기전에 깻어요
그리곤 또 온몸이 싸아~~~~~~~~~~~
꿈3에선 오늘이 대박이죠
오늘도 어김없이 방송실 들어가기전 회의실문을 연순간 쏴아해지더군요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누군가 제 뒤에서 보고 있는 느낌이 들어 손이 덜덜 떨리네요
오늘꿈에선 그냥 제가 장비실에 누워있었습니다 근데 꿈속에서 온몸이 쏴아해서 일어나서 아 그냥 나가야지 일랬는데 저는 그게 진짜로 제가 일어난줄 알았는데 꿈이였어요
눈을 떠보니 제가 의자에 계속 앉아있더군요 그래서 또 뭐 잤습니다
그랬는데 역시나 또 꿈속에서 쏴아해지고 이번에는 그 문2 옆에서 막 쿵쿵 거리는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어떤 객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순간 화가나서 일어나서 말은 안나와, 속으로 "야 ㅆㅂㄹㅇ 꺼져 ㅈㄴ ㅉ증나네"라고 외쳤죠 그리고 또 일어나서 나가야지 이랬는데
눈을 떠보니 또 꿈이였습니다.
저는 의자에 가만히 앉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뭐지?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건가?란 생각이 들어 또 그냥 잤습니다
뭐 호기심 반, 객기 반으로 얼굴 낮짝이나 보자 이런생각으로요
역시나 또 방송실 안에서 저는 자고 있다가 깻습니다, 그리곤 이번에 다르게 꿈2와 같이
두번째 문이 쿵쿵거리고 해서 '아 빡쳐 ,싸우자 '말ㅇ;ㅗ망ㄴ 욕을 엄청했죠 그리곤 문2을 열었습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분.명.히. 근데 문2를 열면 작은 소회의실(?)이 나오는데 월래 아무것도 없는데 신기하게 과자가 있더군요? 그것도 비스킷종류로..
저는 비스킷이라면 환장합니다.. 그래서 아무도 없으니 하나만 먹어야지 하고 비스킷에 손을 대는 순간 창문에서 회사 사람들(정말 저희 본사 직원들이) 비웃으면서 나타나서 엄청 무안을 주더군요 뭐 잘못된 행동이였지만 과자하나가지고 진짜 어른들이 치사하다라고 생각하고 뭐야 더러워서 안먹어 이러고 걍 과자 한입먹은거 더 먹으라는거 안먹고 버렸습니다 그리고 소회의실을 빠져나가는데 문을 여니 <꿈1>과 <꿈2> 에서 보였던 그 건물안이 나오더군요.. 꿈3에선 모두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에서만 일어났었는데 말이죠 순간 소름이 쏴악~~해서 눈을 떠보니 또 꿈이였습니다
꿈3에선 총 20분동안 3번의 꿈을 꾸었던 것입니다.....
그 꿈1과 꿈2에서 봣던 건물을 본 순간 아 진짜 더이상은 못자겠다 이러고 그냥 회의실을 나왔는데 지금 한시간 반이 지났는데도 등이 오싹오싹합니다
이게 뭐일까요?
판에 유명하신 박보살님 등등 이게 어떤일이지 설명해좀 해주세요
아무나 괜찮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